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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특히 하루 종일 쓸 수 없다면 보조 배터리를 늘 가지고 다녀야 하겠죠. 애플 홈페이지에는 아이폰 배터리를 오래 쓰기 위한 팁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배터리를 뜨거운 곳(특히 주차된 차)에 두지 않는 것입니다. 반대로 너무 차가운 곳(0도 이하)에 둬도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을 안 쓸 때는 그냥 두지 말고 잠자기 버튼을 눌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잠금 시간을 짧게(1분) 설정하는 것도 도움이 되죠(설정>일반>자동 잠금).

배터리를 아끼는 또 다른 방법은 다양한 설정을 끄는 것입니다. 특히 GPS를 통한 위치 서비스가 배터리를 많이 쓴다는군요. 그 외 푸쉬, Wi-Fi, 블루투스, 이퀄라이저 등을 끄고 화면을 어둡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애플 홈페이지에는 아이팟 배터리를 위한 팁도 있는데, 대표적인 팁으로 아이팟을 한달에 한 번 이상 완충/완방해야 한다는 사실을 들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보통 하루나 이틀이면 완방이 될 테니 해당이 안되겠죠.

출처-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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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에 iPad는 출시되지 않았지만, 벌써 iPhone과 iPad 사이에서 갈등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휴대전화가 마음에 드는 사람은 휴대전화를 바꾸지 않고 iPad로는 데이타 통신만 쓰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겠죠.



Engadget에서는 아이폰과 아이팻의 통신요금을 비교한 표를 발표했습니다. 이 표에 따르면, 아이폰은 한달 최소 70달러를 요금으로 내야 하기 때문에 2년에 1700달러 이상이 드는데(최저사양 기계값 포함), 아이팻은 한달 최소 15달러를 요금으로 내야 하기 때문에 2년에 988달러가 듭니다. 만약 가장 좋은 기계와 가장 비싼 플랜을 선택한다면, 아이폰은 2년에 3000달러 이상, 아이팻은 1500달러 이상의 돈이 들어갑니다. 즉, 어떻게 봐도 아이팻이 아이폰보다 총비용이 적게 든다는 말이죠.

물론 이는 아이폰이 전화 요금을 포함하는데 비해 아이팻은 전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전화 요금을 고려한다면 전체 비용은 크게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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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팜 제품은 적외선 포트가 있었기에 프로그램을 써서 리모콘으로 활용할 수가 있었죠. 아이폰에는 적외선 포트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전기기에는 리모콘으로 쓸 수가 없습니다.

New Kinetic에서는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주는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외장 적외선 장치와 어플로 구성된 이 제품은 적외선 장치를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의 도킹 포트에 끼우고, 어플로 제어를 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CES 동안에 정식으로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만약 이 제품이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면, 아이폰으로 TV 체널을 돌리는 가정이 늘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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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한국에 출시된지 한 달 만에 20만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얼마전엔 구글에서 Nexus One이라는 자체 제작 휴대전화를 발표하였는데, 아이폰 사용자 중에서 Nexus One (N1)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만약 두 전화를 같이 쓰거나, 아이폰에서 넥서스 원으로 옮겨가기 원하는 분을 위해 원래 아이폰 사용자였다가 N1으로 옮겨온지 세 달이 된 Scott Knaster라는 사람이 확인한 정보를 올립니다(참고로, 그는 구글 직원이라고 합니다). 단, 미국에서 쓴 내용이기 때문에 통신사 관련한 내용 등 한국에서 적용할 수 없는 내용도 많겠죠.

  • iPhone의 SIM카드를 N1으로 옮기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AT&T망에서 3G는 쓸 수 없고, Edge만 됩니다. iPhone 데이타 플랜이 N1에도 적용됩니다.
  • 아이폰의 무음 스위치가 N1에는 없지만, N1을 무음으로 바꾸려면 잠금화면에서 볼륨 컨드롤을 손가락으로 그어주면 됩니다. 전화기가 이미 켜진 상태라면 볼륨 다운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무음으로 전환됩니다.
  • Gmail이나 구글 칼렌다를 쓴다면 이런 서비스 전용 어플이 마음에 들 것입니다. 브라우저라는 감옥에서 탈출한 셈이니까요.
  • 보이스 입력은 단지 장난감이 아니라 잘 작동합니다. 시끄러운 곳에서라도 분명하게 말하면(느리게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거의 100% 인식이 됩니다. 이는 아마도 마이크의 소음 제거 성능이 좋기 때문이겠죠.
  • 어플을 구입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은 24시간 내에 환불을 해줍니다. 따라서 어플을 하루동안 써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하면 되죠.
  • 브라우저를 확대하려면 더블탭을 하면 되지만, 손가락 둘로 늘이기나 줄이기는 안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이러한 제스처를 제공하는 브라우저인 Dolphin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어플과 기능이 배터리를 얼마나 쓰는지 알려주는 내장 어플이 있습니다. 매우 귀중하죠.
  •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가장 눈에 띄고 기분 좋은 장점은 두 기기를 옆에 둘 때 N1의 스크린이 훨씬 선명하다는 점입니다.
  • 스크린 위를 터치한다고 맨 위로 스크롤이 되지는 않지만, 손가락으로 두번 쯤 그어주면 맨 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비교해서, 스크롤 할 때 저항감이 덜합니다.
  • AT&T의 비주얼 보이스메일 대신 구글 보이스에 등록하고 구글 보이스가 당신의 보이스메일을 관리하도록 하면 비주얼 보이스메일을 얻을 뿐 아니라 문자화된 메시지도 얻기에 훨씬 좋습니다. 또한 보이스메일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웹 UI를 통해 들을 수도 있죠.
  • iPhone을 처음 쓸 때 그러하듯, 타자치는 법을 다시 배우게 됩니다. N1 키보드의 장점 중 하나는 여러가지 자동완성 선택목록입니다. 이렇게 해서 아이폰보다 입력을 더 빨리 할 수 있습니다.
  • 전화하는 동안은 인터넷을 쓸 수 없지만, 백그라운드 어플을 돌릴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톡 같은 어플도 잘 쓸 수 있고 판도라 같은 음악 어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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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hackint0sh.org의 naturesimcard가 공개한 iPhone OS 3.0의 113가지 신기능 목록입니다.

1. 잘라 붙이기
2. 복사해 붙이기
3. 흔들어 타이핑 취소, 반복
4. 쉽게 다량의 문자를 제거하기 위한 텍스트 선택
5. MMS
6. 노트에서 가로 키보드
7. 메일에서 가로 키보드
8. 메시지에서 가로 키보드
9. 텍스트나 그림 메시지 forward
10. 개별 텍스트나 그림 메시지 제거
11. 메시지 어플에서 보내기 진행바를 키보드에서 타이틀 부분으로 옮김으로 첫 메시지를 보내는 사이에 새로운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게 됨
12. USB 테터링
13. 블루투스 테터링
14. 스테레오 블루투스 (A2DP)
15. 스팟라잇 검색(모든 어플 제목, 메일, 미디어, 주소록 세부사항, 달력 약속을 검색)
16. 노트 검색
17. 메일 검색
18. 아이팟 검색
19. 어플 내에서 구매
20. 홈 버튼 두번 누르면 스팟라잇 검색으로 연결하는 옵션
21.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카메라로 연결하는 옵션
22. 카메라 어플에서 최근에 찍은 사진을 확인하기 위한 프리뷰 아이콘이 하단 왼쪽에 생김
23. 아이팟에서 흔들면 셔플
24. 어플 스토어에서 스크린샷 스크롤링
25. 최근 전화 목록에서 전화 항목 마다 종류가 나옴(휴대전화, 집, 직장 등)
26. 통화 내역 목록(통화 시간 포함)
27. 주소록 목록마다 주소록 나눔 목록
28. 사파리에서 링크를 누르고 있으면 복사
29. 사파리에서 링크를 누르고 있으면 새로운 페이지
30. 사파리에서 주소, ID, 암호 자동 입력
31.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로그인
32. 유튜브 코멘트 보기
33. 유튜브 구독하기
34. 유튜브 평점주기
35. 입력한 내용 흔들어 취소하기
36. 텍스트 옆에 빨간 느낌표 나오는 보내기 실패한 텍스트 메시지 다시 보내기
37. Turn-by-turn GPS 기능
38. 다른 어플 내부에서 맵 사용 가능
39. 악세서리와 정보교환 위해 독 포트 접근
40. 블루투스 이용해 Peer-to-peer 연결(Wi-Fi 필요 없음)
41. 새로운 음성 메모 어플
42. 부모의 통제 기능 강화
43. 피싱 방지
44. Wi-Fi 자동 로그인
45. iTunes에서 노트 싱크
46. 개선된 주식 어플
47. 새로운 달력 형식(CalDAV)
48. 노트 삭제시 묻기
49. 사진 삭제시 묻기
50. 이메일에 사진 여러장 첨부하는 옵션
51. MobileMe 사용자를 위한 “Find My iPhone”
52. 3G 통신망 이용한 podcast 다운로드 용량 제한 제거
53. 첫번째 홈 스크린에서 홈 버튼 누르면 스팟라잇으로 연결
54. 스팟라잇에서 홈 버튼 누르면 첫번째 홈 스크린으로 연결
55. 오디오북 플레이백 속도 다양화
56. App Store 구독
57. 푸쉬 알림
58. 오디오/비디오 태그
59. 새로운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 (HTML 5 비디오, h.264, 그리고 HTTP)
60. 달력 구독
61. iTunes 로그인
62. iTunes 계정 만들기
63. 프로파일 암호화
64. LDAP (디렉토리 서비스)
65. VPN 온디멘드
66. EAP SIM
67. Proxy 지원
68. OTA 프로파일
69. 인증서 취소
70. Exchange ActiveSync 정책
71. 미디어 스크러버
72. 더 많은 언어
73. 키보드 개선
74. 어플 업데이트 실패하면 복사된 아이콘에 "정지"로 나타남
75. 여러 이메일을 forward하거나 지울 때, 안 읽은 메일 옆에 나타나는 파란 점이 빨간 점으로 대체되는 대신, 파란 점과 빨간 점이 같이 나타남
76. 주소록에 없는 전화번호는 최근 통화 목록과 비주얼 음성 메일에서 번호 밑에 전화가 걸린 도시와 주를 표시
77. Favorites에서 바로 벨소리를 바꿀 수 있음
78. 스톱와치에서 랩타임이 더 작게 시계 위에 표시됨
79. 전화, 메시지, iPod 아이콘 개선
80. 노트 어플에서 Swipe으로 노트 삭제
81. 핸즈프리 기기를 위한 고급 블루투스 옵션
82. 사파리에서 단일 웹 페이지를 닫는 옵션. 이를 이용하면 즉시 새로운 빈 페이지 열림.
83. 개선된 검색어 예측 사전
84. 지도에서 로케이션 서클 중앙에 파란 점 표시된(V1만)
85. 배터리를 충전하며 음악을 들으면, 배터리 대신 앨범 표지가 표시됨
86. 스크린 잠금 상태에서 음악 제목이 작은 폰트로 표시됨
87. 전화 설정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선택하는 옵션
88. 텍스트 메시지 알림 해제 옵션
89. 텍스트 메시지 미리보기 해제 옵션
90. 텍스트 메시지에서 제목 필드를 보일 수 있는 옵션
91. 아이팟 음악을 어플에 통합할 수 있는 기능
92. 어플 스토어 어플 설명에서 클릭 가능한 이메일 링크
93. 자바스크립트 3배 속도 향상
94. 홈스크린 11개 허용
95. 리붓하면 홈스크린 대신 “slide to unlock” 으로 이동
96. 설정>일반>홈>검색 결과에서 사용자가 전화의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검색하는지 선택 가능
97. 설정>일반>About에서 어플 갯수 표시
98. 메일 설정에서 "원격 이미지 로드" 옵션
99. 익스체인지 계정 설정하면 글로벌 주소록 옵션 사용 가능
100. 오디오북 스피드 조절 가능
101. 오디오북에서 30초 반복 옵션
102. 아이폰에서 노래 진행바에서 하얀점을 눌렀을 때 개선된 스크러빙 속도
103. 텍스트를 보낼 때 당신이 입력한 텍스트 박스가 부드럽게 하얀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뀜(과거엔 하얀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로 바뀌었음)
104. 어플을 홈스크린으로 옮길 때 어플의 왼쪽이나 오른쪽을 붙잡으면 어플이 화면 오른쪽 아래에 빈칸을 남기지 않으면서 한 화면씩 천천히 이동
105. 화면 잠금 상태에서 앨범 이름이 아이팟 컨트롤에 표시됨
106. 화면 잠금 상태에서 아이팟 컨트롤시 흔들면 셔플
107. iPhone에 저장한 팟케스트가 런타임, 남은 시간, 발행 날짜 표시
108. 전원선을 연결한 채 iPod을 재생하면 곡이 끝날 때 마다 스크린이 어두운데서 완전히 밝은 상태로 바뀜
109. 메일에서 WAVE 파일 지원
110. 사용자가 메일에서 첨부파일을 눌러야 다운로드 시작
111. iPod으로 블루투스 헤드셋을 쓸 때 볼륨바가 제거되고 그 자리에 블루투스 헤드셋이 표시됨.
112. 전화를 하드리셋(잠자기 버튼과 홈 버튼을 10초간 누름)하면 리스타트 하지 않고 전원 꺼짐
113. 두 단어 사이에 스페이스가 없어도 예상 텍스트 기능이 작동함

출처- iPhoneIndi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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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m에서 곧 발매하는 Pre는 Palm이 PDA 시장을 석권하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스마트폰입니다. 특히 팜이 슬럼프에 빠진 사이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로 떠오른 iPhone과 Pre의 대결도 관심거리죠.

Pre의 발매가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정보가 흘러나오는 중인데, 포츈(Fortune)지는 팜 프레를 iTunes에 연결하면 iTunes가 프레를 마치 iPhone이나 iPod인 듯 바로 인식하여 싱크를 해준다고 합니다. 즉, 이미 iTunes를 이용해 음악파일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프레를 받아들이기가 훨씬 쉽다는 말이죠. 단, iTunes Store에서 판매한 DRM 걸린 파일은 동기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Pre가 iTunes와 동기가 되는 이유는 Pre에 iTunes 동기를 위한 코드를 심었기 때문이라는군요. 그런데 애플에서 경쟁자가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동기하는 것을 그냥 놔둘지 궁금하군요. 6월에 발매할 팜 프레와 6월에 발표할 iPhone의 대결이 미리 기대되는군요.

출처-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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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아이폰과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는 두 회사의 자존심을 건 작품이기에 관심의 대상이죠. 아직 우리나라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언젠가 나올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미리 관심 있는 분도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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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hacker에 실린 기능 비교표에 따르면, 아이폰 2.0은 안드로이드 보다 여러가지로 기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6월에 나올 아이폰 OS 3.0을 기준으로 하면 아이폰이 안드로이드 보다 기능이 앞서는군요. 하지만 몇달 안드로이드도 계속 기능을 추가할테니 꼭 앞으로 아이폰이 더 기능이 강력하다고 보기도 힘들겠죠. 어쨌든 두 제품이 경쟁할수록 더욱 기능이 추가될 테니 경쟁이 혁신을 낳은 좋은 구조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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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떠돌던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킨들 어플이 드디어 나왔군요. (iTunes Store 링크) 이제 킨들이 없는 사람도 컴퓨터로 킨들용 책을 구입해 아이폰/아이팟 터치에서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어플은 무료입니다.

킨들용 ebook은 대부분 9.99달러 미만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기에 매력적이죠. 게다가 출판사를 직접 상대하는 아마존이기에 많은 출판사로부터 이북을 입수해 놓았기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아마존이 이렇게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어플을 발표한 이유는, 킨들의 판매 감소로 인한 손실 보다 이북 컨텐츠 판매를 통해 얻는 유익이 더 크다고 판단한 듯 싶습니다.

앞으로 아이폰/아이팟 터치가 이북 리더의 강자로 떠오르겠네요. 물론 스크린이 작다는 약점은 있지만, 다양한 기능을 하는 터치가 이북 리더의 역할도 해준다는 점이 중요하겠죠. 빨리 책을 구입해 보고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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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의 애널리스트 켄 둘레니에 따르면 애플에서 3G iPhone 천만대를 제작 주문했다고 합니다. 또한 iPod Observer에 따르면 새로운 iPhone은 OLED 디스플레이를 써서 더 얇으면서도 밧데리가 더 오래가는 제품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2세대 아이폰은 1세대 아이폰이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유럽 시장에 대한 반응으로 개발되었다는군요. 한국도 3G 폰은 사용이 가능하고, 특히 최근에 SIM 카드를 언락하는 추세라 한국에서도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군요 (3G 심프리에 대해선 클리앙에 올라온 이 글을 참고하세요).

여러 번 3G iPhone에 대한 소문이 돌았지만 실체는 드러나지 않았는데, 이번엔 올바른 소식이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Macworld 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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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프랑스 지사에 따르면, MS의 휴대용 음악, 비디오 기기인 Zune 새모델은 2009년에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2세대가 판매중이니, 내년에 나올 모델은 3세대가 되겠죠. 3세대 Zune은 유럽에도 판매할 예정이고, 유럽을 위한 Zune Marketplace도 함께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만약 Zune과 Window Mobile7을 결합한다면 아이폰 대항마가 나오는 셈인데,  그러한 결합은 예측만 있지 루머조차 없는 걸 보니 한참 걸리겠군요.

출처- End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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