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나온 NDSL의 내장 마이크는 입김의 세기를 판별해 게임에 적용하긴 하지만,
입김의 위치를 감지하지는 못하죠. 그에 비해 Georgia Tech에서 개발한 BLUI라는 유저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화면의 어느 지점을 불었는지를 인식할 수 있군요.
원리는 간단해서 마이크가 내장된 컴퓨터의 화면에 대고 불면 처음에 칼리브레이션을 함으로 사용자가 어느 지점을 불었는지 계산한다고 합니다. 일단 칼리브레이션을 하고 나면 상당히 정확하게 입김의 위치를 판독하는군요.
아마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특수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 (손으로는 다른 작업을 하며 입력을 해야 하는 경우), 또 게임용 (촛불 끄기 게임?)으로 활용할 수 있겠네요. 특히 특별한 장비가 필요 없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되네요.
출처: Engaget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