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TV제작사와 이러한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구글의 야심은 아마도 컴퓨터를 넘어 안방까지 진출하는 것이겠죠. 물론 MS를 비롯하여 TV의 영역으로 진출하려던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시도가 대부분 실패하였다는 점을 생각할 때, 구글이라고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유튜브등 구글의 서비스를 별다른 추가 비용 없이 TV에서 즐길 수 있다면 이러한 TV를 구입하는 사람이 많을찌도 모르죠. 구글이 1조 6천억을 지불하고 구입한 유튜브가 구글의 안방 진출을 돕는 효자 역할을 할찌 지켜봐야 겠습니다.
출처-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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