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솔라 패널 제품은 여러가지가 나왔는데, 모두 휴대하기에 그리 편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넥타이 모양으로 (또는 넥타이에 솔라 패널을 붙여서) 나온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을 넥타이 삼아 메고 다니다가 충전을 하면 되겠죠.
문제는 두 가지로 보이는데, 우선 이 넥타이가 무거울 수 있다는 점이고, 또한 모양이 아무래도 세련되지 않은 점입니다. 사진을 잘 보시면 청바지에 캐쥬얼하게 매칭을 하였음에도 넥타이가 너무 튀죠. 만약에 조금만 정장식으로 입는다면, 옷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넥타이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과연 무게와 패션, 두가지 면에서 희생을 해가면서 솔라 패널을 들고 다녀야 하는지에 대해선 의문이 가지만, 나중에 가벼운 솔라패널 의류가 나오기 위해 발전하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는 있겠네요.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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