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iTS를 통해 최신 영화를 렌탈할 수 있게 된다면, 비디오 판매, 대여 시장에도 새로운 움직임이 생기겠네요. 사실 영화는 한번 보고 말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iTS에서 사기가 꺼려졌죠. 그동안 "소비자는 소유를 원하지 빌리길 원치 않는다"며 렌탈 서비스에 저항하던 스티브 잡스가 영화는 렌탈 모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고 마음을 바꾼 것일까요?
어쨌든 합리적 가격으로 렌탈할 수만 있다면, 미국에서 나온 최신 영화를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겠네요. 단 이를 위해서는 iTS 계정을 만들어야겠죠? 이에 대해선 전에 쓴 한국에서 iTunes Store 계정 만드는 법 정리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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