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관리자 글쓰기
블로그 »
블로그 »
컴퓨터 게이머를 포함해 다양한 직업의 연봉과 장래성입니다. 흥미롭네요. 가장 연봉이 적은 직업은... 직접 확인하시죠.


직업 연봉 장래성
1 도선사 9147 85%
2 안과의사 7069 65%
3 대학 및 대학교 총장, 학장 6889 33%
4 변호사 6884 90%
5 기업고위임원 6333 50%
6 외과의사 5816 52%
7 치과의사 5795 86%
8 행정부고위공무원 5684 62%
9 내과의사 5678 63%
10 정신과의사 5661 76%
11 이비인후과의사 5633 60%
12 회계사 5559 85%
13 산부인과 전문의사 5470 44%
14 금융관련관리자 5434 26%
15 성형외과의사 5394 70%
16 프로경주선수 5239 80%
17 항공기조종사 5143 92%
18 변리사 5065 85%
19 한의사 5049 90%
20 의약계열교수 5002 63%
21 촬영기자 4992 21%
22 정보통신관련 관리자 4900 75%
23 신문제작 관리자 4893 35%
24 발전설비공학기술자 4886 42%
25 감정평가사 4868 55%
26 연극,영화 및 방송기술감독 4716 17%
27 예체능계열교수 4693 58%
28 사회계열교수 4682 38%
29 물리학 연구원 4647 36%
30 인문계열교수 4615 19%
31 초등학교 교장, 교감 4571 80%
32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4569 58%
33 교육계열교수 4567 48%
34 헬기조종사 4556 76%
35 자연계열교수 4525 29%
36 금융자산운용가 4520 64%
37 신용분석가 4485 36%
38 방송연출가(프로듀서) 4431 70%
39 무대디자이너 4408 20%
40 담배제조관련 조작원 4377 2%
41 건설 및 광업 관련 관리자 4312 27%
42 공학계열교수 4280 38%
43 관세사 4220 39%
44 투자인수심사원(투자언더라이터) 4170 39%
45 세무사 4121 87%
46 아나운서 4072 54%
47 투자 및 신용분석가 4058 63%
48 부동산투자신탁운용가 4057 47%
49 음반기획자 4057 17%
50 보험계리인 4025 88%
51 외환딜러 4005 60%
52 판사 3981 75%
53 박물관장 3976 69%
54 선물중개인 3914 90%
55 정보시스템감리사 3906 90%
56 투자분석가(애널리스트) 3895 31%
57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 3891 43%
58 광-고제작감독 3858 56%
59 메카트로닉스공학기술자 3848 40%
60 항공공학 기술자 3840 30%
61 경제학 연구원 3824 46%
62 통신장비운영원 3802 31%
63 헤드헌터 3781 89%
64 항공기정비원 3776 65%
65 의사 3746 55%
66 지적 및 측량기술자 3737 34%
67 성우 3726 45%
68 인적자원전문가 3715 48%
69 지질학 연구원 3710 42%
70 사진 및 촬영기자 3685 71%
71 카피라이터 3670 53%
72 음향 및 녹음기사 3651 60%
73 경영컨설턴트 3630 84%
74 발전장치조작원 3618 32%
75 교육행정사무원 3570 31%
76 방송장비운영원 3566 39%
77 도서관장 3545 40%
78 장학사 3545 39%
79 촬영기사 3539 56%
80 석유화학공학기술자 3530 23%
81 통신케이블 설치 및 수리원 3520 28%
82 화학 연구원 3507 42%
83 개그맨,코미디언 3500 37%
84 영화감독 3491 69%
85 재무 및 회계관리자 3486 25%
86 증권 중개인 3483 21%
87 과학교사 3464 36%
88 자동차공학 기술자 3464 36%
89 소품원 3460 30%
90 자동차 조립 및 검사원 3446 43%
91 조명기사 3435 65%
92 검사 3409 82%
93 해양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407 37%
94 법무사 3402 63%
95 IT컨설턴트 3390 57%
96 비행기승무원 3380 67%
97 교육학연구원 3376 53%
98 채권관리원 3355 46%
99 프로바둑기사 3335 92%
100 분장사 3326 20%
101 지휘자 3277 48%
102 정보통신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268 63%
103 시나리오 작가 3267 66%
104 스포츠에이전트 3254 5%
105 전자제어계측기술자 3236 51%
106 손해사정인 3234 63%
107 철학 연구원 3231 33%
108 조선공학 기술자 3214 16%
109 건설기계운전원 3213 11%
110 건설기계공학기술자 3209 33%
111 환경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209 69%
112 광-고 및 홍보전문가 3202 56%
113 레크레이션진행자 3190 7%
114 수학 및 통계 연구원 3179 64%
115 농림어업관련 기술자 3170 5%
116 실업교사 3166 36%
117 정치학 연구원 3150 40%
118 항공기.선박 조립 및 검사원 3137 26%
119 에너지공학 기술자(엔지니어) 3123 3%
120 미술관장 3095 67%
121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의원 3092 47%
122 선장 및 항해사 3087 24%
123 통역가 3073 84%
124 영화제작자 3071 73%
125 약사 및 한약사 3070 42%
126 마케팅,광-고및 홍보사무원 3065 75%
127 수산학 연구원 3065 35%
128 전력전기공학기술자 3057 30%
129 금융대-출사무원 3049 20%
130 수의사 3029 95%
131 마케팅 전문가 3028 77%
132 열차승무원 3025 65%
133 국어교사 3018 43%
134 노무사 3005 95%
135 보험대리인 및 중개인 3002 37%
136 자동차영업원 3001 43%
137 외선전공 2999 17%
138 인사관리자 2973 53%
139 사회과학연구원 2967 43%
140 교도관 2962 74%
141 구매인(바이어) 2959 83%
142 시스템컨설턴트 2934 93%
143 수학교사 2927 38%
144 사회교사 2926 52%
145 도시계획가 2923 37%
146 산업공학 기술자(엔지니어) 2907 29%
147 천문,기상학연구원 2903 79%
148 마케팅사무원 2903 57%
149 철도 및 지하철 기관사 2898 28%
150 외국어교사 2875 48%
151 농림학 연구원 2871 23%
152 의약학 연구원 2869 55%
153 석유,가스 및 화학물제조관련 제어장치조작원 2859 13%
154 상하수 처리 관련 조작원 2856 35%
155 펄프, 종이제조 관련 조작원 2847 12%
156 반도체설계기술자 2846 57%
157 쇼핑호스트 2843 90%
158 공군장교 2842 48%
159 선박 조립 및 검사원 2836 38%
160 ERP전문가 2835 88%
161 예체능교사 2833 28%
162 CRM전문가 2827 88%
163 고무및플라스틱화학공학기술자 2824 28%
164 작사가 2806 55%
165 선박기관원 2805 30%
166 전기공사기술자 2805 44%
167 위생사 2797 83%
168 사무용 응용SW엔지니어 2793 55%
169 영화배우,탤런트 2785 73%
170 생산관리사무원 2784 22%
171 재료공학기술자(엔지니어) 2778 41%
172 교통공학기술자 2776 14%
173 운동선수 2771 48%
174 신호원 및 수송원 2766 75%
175 철도기관차 및 전동차 정비원 2749 34%
176 음,식료품 감정사 2748 36%
177 위험물관리원 2741 57%
178 무인경비원 2737 81%
179 외교관 2735 42%
180 금속공학기술자(엔지니어) 2726 21%
181 호텔관리자 2726 68%
182 크레인 및 호이스트 운전원 2718 33%
183 보험모집인 2718 34%
184 방송장비 설치 및 수리원 2714 28%
185 점화,발파 및 화약관리원 2706 10%
186 기계공학기술자 2705 47%
187 해외영업원 2700 26%
188 전자제품개발.설계기술자 2697 56%
189 비누.화장품화학공학기술자 2690 43%
190 선박기관사 2685 25%
191 육군장교 2678 22%
192 철도선로설치 및 보수원 2673 13%
193 부동산중개인 2671 77%
194 토목공학기술자 2660 25%
195 유치원 원장, 원감 2648 58%
196 금융출납창구사무원 2643 17%
197 사회학 연구원 2637 59%
198 기계조립 및 검사원 2629 18%
199 메이크업아티스트 및 분장사 2627 82%
200 홍보사무원 2622 77%
201 건설자재시험원(건설공사품질관리원) 2619 42%
202 KMS전문가 2617 86%
203 금속가공 관련 검사원 2609 24%
204 중등학교교사 2598 55%
205 제품디자이너 2596 55%
206 기자 2596 30%
207 인사사무원 2593 23%
208 특수학교 교사 2593 67%
209 역사학 연구원 2588 70%
210 시장 및 여론조사 전문가 2584 77%
211 소방관 2584 95%
212 항공 교통관제사 2571 70%
213 보험사무원 2562 45%
214 양식원 2557 4%
215 생산관리원 2546 25%
216 비금속광물 가공 관련 제어장치 조작원 2545 17%
217 언어학 연구원 2544 55%
218 도료.농약품화학공학기술자 2533 31%
219 공작기계설치 및 정비원 2530 20%
220 패턴사(옷본제작원) 2528 13%
221 초등학교교사 2528 58%
222 운동경기감독 및 코치 2526 44%
223 디지털영상처리전문가 2525 89%
224 해군장교 2521 53%
225 산업안전관리원 2519 45%
226 음성처리전문가 2519 95%
227 통신장비 설치 및 수리원 2514 32%
228 광원, 채석원 및 석재가공원 2509 0%
229 연예프로그램진행자 2500 0%
230 정보보호전문가 2497 82%
231 섬유공학기술자(엔지니어) 2497 23%
232 출판물기획원 2493 48%
233 행사 기획자 2493 68%
234 측량사 2489 43%
235 데이터베이스관리자 2478 76%
236 일반영업원 2477 67%
237 화학원료 제조관련 조작원 2474 3%
238 물류관리전문가 2473 88%
239 자연과학 관련 시험원 2469 42%
240 시각디자이너 2454 49%
241 상품중개인(경매인 포함) 2448 33%
242 건설견적원(적산원) 2436 40%
243 냉동,냉장,공조기 설치 및 정비원 2436 20%
244 전자상거래전문가 2433 95%
245 시스템관리자 2429 81%
246 해군부사관 2427 48%
247 환경 및 보건위생검사원 2411 53%
248 과실.채소 및 설탕가공 관련 조작원 2409 8%
249 응용SW(소프트웨어)엔지니어 2408 83%
250 제조관련 도장기 조작원(금속분무 제외) 2402 44%
251 웹 프로듀서(웹 기획) 2392 88%
252 방사선사 2386 51%
253 주조원 2379 2%
254 공연예술제작자 2378 59%
255 GIS전문가 2378 90%
256 목재,펄프,종이가공 관련 등급원 및 검사원 2378 4%
257 의무기록사 2368 38%
258 소각로 관련 장치 조작원 2368 70%
259 시스템엔지니어 2365 85%
260 품질관리원 2363 43%
261 방문판매원 2353 23%
262 상담전문가 2349 73%
263 컴퓨터HW(하드웨어)엔지니어 2345 81%
264 인테리어디자이너 2345 69%
265 정보제공자 2345 92%
266 생명과학연구원 2342 41%
267 음료 및 기타 식품제조 관련 조작원 2329 18%
268 건축공학 기술자 2327 27%
269 네트워크관리자 2327 83%
270 육군부사관 2322 38%
271 석공 2316 28%
272 우편사무원 2305 8%
273 계기검침원 2296 25%
274 구매및자재사무원 2293 42%
275 기술지원전문가 2289 87%
276 공군부사관 2288 14%
277 교육과학용 응용SW엔지니어 2287 58%
278 생물학 연구원 2284 83%
279 식품검사원 및 등급원 2280 35%
280 국악인 2275 76%
281 IT강사 2275 70%
282 가축사육자(수렵종사자 포함) 2272 17%
283 조림.영림 및 벌목원 2260 37%
284 제관원 2258 28%
285 식품학 연구원 2257 35%
286 전자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2256 51%
287 동물사육사 2254 61%
288 자동차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조작원 2251 33%
289 사서 2247 45%
290 안무가 2241 55%
291 운송 및 선적 사무원 2228 18%
292 콘크리트공 2228 15%
293 비금속광물가공 관련 조작원 2221 5%
294 공구제조원(차공구 포함) 2218 44%
295 배관원 2214 28%
296 가수 2212 63%
297 법률행정사무원 2208 42%
298 영사기사 2203 19%
299 학예사(큐레이터) 2202 80%
300 가구조립 및 검사원 2189 32%
301 우편물집배원 2184 67%
302 조경기술자 2181 67%
303 석제품제조관련 조작원 2176 6%
304 임상병리사 2172 28%
305 네트워크엔지니어 2166 84%
306 전기제어기술자 2166 22%
307 컴퓨터프로그래머 2165 88%
308 리포터 2162 68%
309 성악가 2161 23%
310 영업 및 판매관리자 2160 29%
311 경호원 2159 88%
312 시멘트, 석회 및 콘크리트 제조 관련 조작원 2152 13%
313 선박정비원 2148 18%
314 버스운전사 2143 10%
315 바닥재시공원(마루설치원,타일부착원) 2138 39%
316 장의사 2136 57%
317 주택관리사 2134 78%
318 철골공(강구조물 건립원) 2132 36%
319 운송 관련 관리자 2131 12%
320 시스템SW(소프트웨어)엔지니어 2125 91%
321 구두 및 가죽제품제조원 2123 23%
322 단조원 2120 16%
323 치과기공사 2118 73%
324 금속가공 관련 제어장치조작원 2116 18%
325 간판제작원 2111 45%
326 떡 제조원 2110 32%
327 금속가공 관련 조작원 2109 22%
328 임상심리사(심리치료사) 2107 93%
329 점토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2107 20%
330 경찰관 2106 78%
331 트럭 및 특수차 운전사 2104 53%
332 건물전기설비 조작원 2102 43%
333 건설 및 광업기계 정비원 2097 30%
334 화가 2075 28%
335 경기심판 2061 9%
336 도배원 2053 32%
337 고무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2051 25%
338 전통건축원 2050 31%
339 선박갑판원 2049 37%
340 경량철골공 2049 20%
341 기술영업원 2048 74%
342 방수원 2045 24%
343 신부 2041 29%
344 철근공 2041 26%
345 유리 및 유리제품가공 관련 조작원 2038 17%
346 선박승무원 2037 35%
347 물리치료사 2035 85%
348 판금원 2034 28%
349 냉난방 관련 설비 조작원 2034 33%
350 번역사 2032 54%
351 구급요원 2024 86%
352 웹프로그래머 2016 86%
353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설치 및 정비원 2016 44%
354 목공 2013 20%
355 보석 감정사 2000 70%
356 가상현실전문가 1997 90%
357 악기 수리원 및 조율사 1995 17%
358 주방장(조합병원) 1989 84%
359 회의기획자 1987 90%
360 조경사.원예사 1985 32%
361 게-임 기획자 1984 89%
362 가구제조.수리원(가구목공) 1982 23%
363 육묘,화훼작물재배자 1977 53%
364 만화가 1976 50%
365 웹엔지니어 1971 77%
366 웹방송전문가 1967 89%
367 사진인화 및 현상 관련 조작원 1966 12%
368 게-임프로그래머 1965 89%
369 도금, 금속분무 및 관련 조작원 1961 12%
370 미용사 1960 38%
371 경기기록원 1957 51%
372 연주가 1956 34%
373 건축설계기술자 1951 48%
374 일반공무원 1938 30%
375 표백,염색 및 마무리관련 조작원 1937 2%
376 속기사 1927 23%
377 결혼상담원 1926 75%
378 문화재보존원 1920 77%
379 출판 및 자료편집 사무원 1920 23%
380 학습지방문교사 1915 63%
381 회계사무원 1912 46%
382 여행상품개발원 1906 59%
383 귀금속 및 보석 세공원 1905 13%
384 지게차 운전원 1903 24%
385 캐릭터디자이너 1900 65%
386 무용가 1896 62%
387 제도사(캐드원) 1892 40%
388 코디네이터 1891 92%
389 섬유제조원(방적,방사기조작원) 1890 7%
390 작곡가 1881 32%
391 전기제품 제조관련 조작원 1878 27%
392 플라스틱 제조관련 조작원 1874 23%
393 유리부착원 1872 18%
394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1872 39%
395 보일러 설치 및 수리원 1858 12%
396 가전제품수리원 1856 27%
397 공예원 1855 44%
398 가죽제품제조원 1854 15%
399 컴퓨터 애니메이터 1852 77%
400 샷시원 1850 15%
401 여행상품 개발원 및 여행관련사무원 1840 76%
402 연극연출가 1839 55%
403 제빵 및 제과원 1832 38%
404 자료입력원 1824 25%
405 미장원 1822 10%
406 내선전공 1820 32%
407 목사 1812 66%
408 안경사 1811 64%
409 청원경찰 1809 42%
410 한복사 1805 10%
411 건물관리원 1804 78%
412 택배원 1798 79%
413 세탁원 1796 30%
414 캐디 1795 24%
415 마술사(곡예사 포함) 1783 78%
416 금형원 1780 32%
417 비파괴검사원 1772 28%
418 종이제품 제조 관련 조작원 1769 25%
419 컴퓨터 정비사 1762 58%
420 조각가 1744 35%
421 놀이시설종사원 1740 43%
422 재단기 조작원 1731 2%
423 연근해 어부 및 해녀 1729 3%
424 목재가공 관련 조작원 1724 13%
425 웹 디자이너 1717 71%
426 카지노딜러 1716 73%
427 홍보판촉원(모델도우미포함) 1714 82%
428 무역사무원 1713 38%
429 외국어학원강사 1705 72%
430 양장,양복사 1704 6%
431 고객상담원 1701 78%
432 화학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1694 38%
433 단열원(보온공) 1689 24%
434 곡식 제품 제조원 1685 14%
435 치과위생사 1684 87%
436 소형트럭운전기사 1682 28%
437 문리,어학계학원강사 1679 72%
438 용접원 1674 42%
439 건물도장원 1668 23%
440 무용가 및 안무가 1666 57%
441 사회복지사 1663 92%
442 스포츠강사 1662 72%
443 간호사 1661 65%
444 패션디자이너 1659 51%
445 여행안내원 1653 30%
446 시장 및 여론조사 관련 사무원 1632 74%
447 피부관리사 1623 77%
448 문리학원강사 1622 56%
449 동물미용사 1617 90%
450 영양사 1613 75%
451 모델 1612 75%
452 이용사 1606 3%
453 공작기계조작원 1598 33%
454 안마사(스포츠마사지사) 1596 79%
455 사회단체활동가 1595 80%
456 조적원(벽돌공) 1588 1%
457 게-임 디자이너 1582 91%
458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원 1578 70%
459 자동차정비원 1578 30%
460 운송 및 운반관련 노무자 1576 32%
461 수녀 1567 22%
462 승려 1567 34%
463 직조기 및 편직기 조작원 1566 0%
464 계산원 및 매표원 1562 44%
465 인쇄기조작원 1559 7%
466 기술,기능계학원강사 1559 38%
467 예능계학원강사 1555 54%
468 전기.전자 제품 및 부품 조립 및 검사원 1554 44%
469 연예인매니저 1537 67%
470 생물과학 관련 시험원 1526 48%
471 혼례종사원 1521 44%
472 호텔,콘도접객원 1507 61%
473 사회복지시설종사원 1505 79%
474 민속종교종사자(점술가,무당 등) 1502 81%
475 웨이터 및 웨이트리스 1499 69%
476 치어리더 1486 33%
477 바텐더(조주사) 1480 87%
478 육.어류 가공 및 낙농제품제조 관련 조작원 1446 39%
479 의복제품검사원 1444 16%
480 프로게이머 1420 71%
481 섬유관련 등급원 및 검사원 1410 5%
482 상품대여원 1401 35%
483 전화통신판매원(텔레마케터) 1399 94%
484 이.미용사 1395 60%
485 택시운전사(택시운송업) 1374 32%
486 주차관리원 1365 27%
487 노점 및 이동판매원 1362 41%
488 안내,접수원 1361 75%
489 비서 1360 52%
490 채소.특용작물재배자 1360 8%
491 플라스틱제품조립 및 검사원 1348 40%
492 제분 및 도정관련 조작원 1348 11%
493 성직자 1334 54%
494 목욕관리사 1315 70%
495 의복수선원 1304 35%
496 포장원 1288 23%
497 간호조무사 1265 55%
498 보육교사 및 보육사 1241 60%
499 재봉기 조작원 1230 3%
500 매장정리원 1218 31%
501 농작물재배자 1197 2%
502 과수작물재배자 1138 8%
503 상점판매원 1122 54%
504 스턴트맨(대역배우) 1095 49%
505 유치원교사 1061 69%
506 경리 1058 47%
507 구두미화원 1017 47%
508 전도사 1014 55%

(go to top)

블로그 »


저는 처음 보고 비디오를 고속으로 돌리지 않았나 의심이 들더군요. 자세히보니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처음부터 초인적인 눈과 손의 조응능력을 타고났던지, 아니면 식음을 전폐하고 테트리스만 한 분 같습니다. 저는 이보다 절반 속도도 내기 힘들겠네요 -_-;;

'Log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고속 무빙워크 탑승기  (0) 2007/08/20
루빅스 큐브의 신비...  (0) 2007/08/17
[펌]초인적 테트리스 능력  (0) 2007/08/16
Google's Deep Impact  (0) 2007/06/12
팜의 미래는?  (0) 2007/06/04
Joost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0) 2007/04/27

(go to top)

블로그 »

인터넷에서 구글의 영향력이 워낙 크기 때문에 구글에 대해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얼마전 EBS에서 구글 관련 다큐멘타리를 방송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재미있네요. 크게 색다른 정보가 있지는 않지만, 그냥 구글에 대한 정보를 잘 모아둔 느낌입니다.

참고로, 미국 여러 도시와 일본에서 찍은 내용이라 "EBS가 다큐멘터리 하나에 이렇게 돈을 많이 들이다니"하고 감탄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NHK 제작이더군요 -_-;; 그러고보면 한국의 방송국들이 만드는 다큐멘터리의 분위기가 원래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Log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빅스 큐브의 신비...  (0) 2007/08/17
[펌]초인적 테트리스 능력  (0) 2007/08/16
Google's Deep Impact  (0) 2007/06/12
팜의 미래는?  (0) 2007/06/04
Joost 초대권 보내드립니다  (0) 2007/04/27
미투데이가 공개가입을 시작했습니다.  (0) 2007/04/17

(go to top)

블로그 »

화면 중간에 마우스로 선을 그려보세요. 그 선을 회전시켜 멋진 그림을 그려 줍니다.

(go to top)

블로그 »
한때 프로야구계의 기대를 한 몸에 모은 기대주였지만 끝내 꽃을 피우지 못하고 불의의 사고로 죽었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인터넷에서 박동희 선수에 관한 글이 있기에 옮겨봅니다. 원출처는 http://yagoo.innori.com/55이고, 2차출처는 clien.net입니다.

최동원이나 선동열 등과 같은 야구 자체를 지배하는 에이스중의 에이스는 정말 10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하는 존재입니다. 최동원과 선동열의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계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한 선수가 있었습니다. 뛰어난 체격조건에서 뿜어져 나오는 광속구는 그의 전매특허였지만, 프로에서는 그 이름값에 걸맞는 성적을 한번도 남기지 못했고, 또한 해설가들과 찌라시들의 이지메대상이 되었던 그. 광속구와 슈퍼베이비라는 상반되는 별칭을 달고 달았던 그의 이름은 박동희입니다.

중학시절부터 강속구투수로 유명했던 박동희는 경남고와 함께 부산야구를 양분하고 있는 부산고에 진학했습니다. 1983년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는 전국대회 3관왕에 빛나는 광주일고의 문희수였지만, 투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2학년이었던 박준태와 부산고의 1학년 에이스였던 박동희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동희는 번번히 중요한 순간에 천안북일고의 벽에 막혔지만, 청룡기 4강과 화랑기 준우승으로 이끌면서 앞으로 박동희시대가 올 것임을 예감시켰습니다. 초고교급투수 박동희를 앞세운 부산고의 독주가 예상되었지만, 선수(투수)보호를 내세워서 6이닝 이상을 투구한 투수는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는 규정이 생기면서 고교야구는 군웅할거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선수보호를 이유로 내세웠지만, 사실은 나눠먹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투수를 보유한 1~2팀의 독주방지와 대학특기생의 확대 등을 위한 것으로, 박형렬과 이용호라는 2명의 A급 투수를 가진 서울고가 가장 큰 혜택을 차지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준태와 이광우 등과 함께 고교야구를 평정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박동희는 화랑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고교시절의 마지막이었던 1985년 봉황기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예선에서 결승까지 5경기에 등판해서 34이닝을 던지면서 방어율 0을 기록하면서 역시 박동희라는 정말 자신의 이름값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당연히 주연은 박동희였지만, 2년생이었던 언더드로 권영일이라는 뛰어난 조연이 있었기에 가능한 기록이었습니다.


연고구단인 롯데와 고려대의 치열한 스카우트경쟁 끝에 고려대로 낙찰되었습니다. 만약 이 때 박동희가 프로행을 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투수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롯데를 생각하면 별반 다르지 않았겠지만, 고려대진학은 박동희의 결과적으로 패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대학이던 소수의 투수들을 혹사시키는 것은 똑같지만, 엄청난 스카우트비를 들여서 고교유망주들을 입도선매하는 고려대나 연세대, 한양대 등은 그에 걸맞는 성적이 야구부에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위 말하는 야구 명문대의 감독들은 고교야구팀의 감독보다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믿을 수 있는 한 두명에게 올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교와 대학시절 야구천재로 불렸던 박노준의 경우처럼 지나친 혹사로 아픈 어깨를 감싸안고 던질 수밖에 없었고, 또한 그것을 투지가 좋다는 식으로 영웅시하는 경향도 있어서 정작 프로에서는 경기에 출전하는 날보다도 부상으로 신음하는 날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당시 고려대는 선동열과 박노준 등이 연속으로 졸업해서 마운드의 높이가 낮아졌다고 해도 A급투수인 진정필, 허정욱 등이 있었지만, 박동희 일인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았습니다. 1학년이었던 1986년 박동희는 대학야구에서 16승 1패를 거두었습니다. 이해에 열린 대회는 서울대를 포함한 18개 대학팀이 참가한 3개대회(춘계연맹, 대통령기, 추계연맹)로, 춘추계연맹전의 경우 4개조로 나누어서 8강, 4강, 결승이 벌어짐으로서 결승까지 포함해서 최대 6경기에 가질 수 있고 토너먼트로 열리는 대통령기에는 최대 5경기로, 실업이 참가하는 백호기를 계산에 넣더라도 박동희가 얼마나 많은 경기에 출전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어쨋든 대학무대에 첫선을 보인 박동희는 추계연맹전에서 우승을 하였지만, 그의 진가가 드러난 것은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야구선수권대회였습니다. 혼자 4승을 거두면서 최다승 투수상을 받으면서 한국대표팀을 쿠바에 이은 준우승으로 이끌면서 국가대표 에이스로 발돋음했습니다.

국가대표와 대학을 오가면서 팀의 에이스로서 동분서주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박동희는 1988년 춘계연맹전에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드러냈습니다. 예선에서 결승전까지 7경기에 모두 등판해서 6승을 거두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원광대와의 예선전에서는 노히트노런을 기록하면서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DDD와 자칭 보통사람의 유일한 자랑꺼리로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들을 수밖에 없었던 올림픽이기에, 야구협회도 시범경기지만 금메달을 위해서 강기웅, 조계현, 노찬엽, 송진우 등 국가대표로서 활약한 선수들의 프로진출을 1년간 유예하면서, 역대 최강팀을 자신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에게 패해서 3, 4위전으로 밀린 한국은 예상외로 푸에르토리코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4위에 그쳤습니다.

뛰어난 체격조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속구를 트레이드마크로 1학년 때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에이스로 활약한 박동희가 선동열만큼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한 것은 1988년과 1982년의 차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동열은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그전까지 한국야구의 대명사였던 최동원을 대신하여 에이스로서 맹활약하면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프로가 출범했지만, 여전히 아마야구가 인기가 있었고,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드라마틱한 승리를 거두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았습니다. 반면, 프로야구의 급성장에 따른 고사직전에 있던 아마야구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고, 게다가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미국과 일본에게 연패하면서 메달권밖으로 떨어졌기에 오히려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돌팔매에 맞아 죽다

아마야구의 에이스로 맹활약한 박동희는 1990년 롯데 자이언츠에 당시 역대 최고 계약금인 1억 4천만원을 받으면서 최동원-선동열에 이은 선동열-박동희라는 신구라이벌대결에서 누가 이길까?, 그리고 최동원 이후 약체인 롯데가 선동열의 해태처럼 우승신화를 이룰 수 있을까? 등 많은 관심 속에 입단했습니다. 4월 11일 대구구장에 프로야구에 그 첫선을 보였습니다. 6회에 구원등판해서 홈런을 맞아서 1실점하였지만, 6연속 탈삼진을 뺏는 등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면서 이름값에 걸맞는 화려한 데뷔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마시절의 혹사로 인한 팔꿈치부상과 제구력에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10승 7패 7세이브라는 성적표를 남겼습니다. 신인이 두자리 승수를 채운 것은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고 할 수도 있지만, 박동희라는 이름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 성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 2년차로서 기대되었던 1991년 시즌에 14승을 거두었지만, 박동희에게 기대한 것은 2, 3선발투수가 아닌 에이스로서의 모습이었기에 약간은 실망스러운 성적이었지만, 126경기에서 보여주지 못한 강렬함을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보여주었습니다. 1차전에서 패전을 기록했던 박동희는 3차전에서 3회말 1사 3루에서 구원투수로 등장했습니다. 2:1 아슬아슬한 초반 리드를 잡고 있던 롯데로서는 박동희가 위기상황을 해제해주기를 바라는 심정이겠지만, 반대로 삼성의 입장으로서는 동점찬스에서 최소한 희생타를 기대하는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힘찬 와인드업과 동시에 박동희가 던진 초구가 보이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빠른 공이어서 눈에 보이지 않았나 ... 라고 생각했더니, 왠걸 공은 박동희의 손에서 떠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후에 박동희는 투수판이 미끄러워서 공을 제대로 던질 수 없을 것 같아서 안던졌다고 했지만, 보기에는 지나치게 긴장해서 공을 던지지 못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허망하게 보크로 동점이 되면서 슈퍼베이비라는 달갑지 않는 별명이 떠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승부의 저울추가 삼성으로 기울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후 박동희는 광속구를 앞세워서 두번 다시 보기 힘든 호투를 펼쳤습니다. 당시 유격수였던 공필성의 어의없는 플레이(정말 이때는 저 넘이 국가대표출신이 맞나라는 의심이 들정도였는데)로 1실점을 했지만, 10과 2/3이닝동안 탈삼진 15개를 기록하였습니다. 삼성의 김성길의 호투로 13회 무승부로 끝났지만,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인 경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의 호투로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로서 성장이 기대되었던 1992년 부상과 코칭스탭과의 불화에 신인인 염종석의 활약 등이 겹치면서 박동희는 잊혀진 존재가 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염종석의 눈부신 호투와 이종운의 가세로 완성된 소총타선은 야생야사의 야도 부산을 뜨겁게 달구면서 3위를 차지하면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습니다. 삼성과의 리턴매치에서 2차전에 선발로 나선 박동희는 완봉승을 거두면서 환호하였지만, 해태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난타당하면서 코칭스탭으로부터 신뢰감을 완전히 상실하였습니다. 염종석의 대활약으로 천신만고 끝에 해태를 꺽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염종석이 지나치게 혹사당했기에 승부의 여신은 빙그레에게 웃음짓는듯 하였습니다.

코칭스탭으로서는 어쩔 수 없이 박동희를 한국시리즈 1차전에 기용하였고, 박동희는 4실점을 하였지만, 8이닝을 버티면서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그 후, 염종석에 이어서 4차전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서 팀의 3승째를 지켜내면서 두번째 우승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마지막 5차전에서 윤형배를 구원해서 승리를 거두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2승 1세이브의 성적으로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하였지만, 경기내용상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였다고는 할 수 없었고, 84년이 최동원에 의해서 우승하였다면 92년은 염종석이 그 주인공이었고, 박동희는 조연에 불과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94년 31세이브를 기록하면서 마무리투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인 것을 끝으로 부상과 팀과의 불화와 나태한 생활 등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투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C급투수로 전락했고, 1997년 트레이드로 일찍이 최동원이 그랬던 것처럼 삼성의 유니폼을 입었지만, 별다른 활약없이 2001년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습니다.


1991년 처음으로 열린 한일슈퍼게임에서 김성한선수의 홈런쇼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당시 김성한선수에게 홈런을 맞은 투수중는 이라부 히데키도 있었습니다. 이라부는 노모가 메이저리그로 떠난 이후 퍼시픽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서 메이저리그에서도 나름대로 맹활약했던 선수입니다. 하지만, 당시의 이라부는 150km이상을 던지는 볼만 빠른 투수에 불과하였습니다. 고교 때의 이라부는 140km 중반의 직구만을 던질 줄 아는 투수였지만, 뛰어난 체격조건으로 가능성이 높이 평가되어서 롯데에 드래프트에서 1위로 지명되면서 프로에 입문하였습니다. 1990년 8승을 거두면서 잠재력을 인정받았지만, 1991년과 1992년 연속으로 3승에 머물면서 가능성만 먹고 사는 볼만 그럭저럭 빠른 투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 이라부가 1993년 요미우리매니아인 당시 세이부의 키요하라를 상대로 158km의 공을 던지면서 일본 전국에 이름을 알렸고, 1994년 15승을 거두면서 팀의 에이스로 성장했습니다. 그 후 용이 되어서 일본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에이스로서 승천하였습니다.


일본의 매스컴은 그가 어떤 성적을 거두는가 보다도 몇 km의 공을 던질 것인가에 주목했고, 또한 코칭스탭도 이라부에게 너라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면서 그의 장점을 살려줄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반면 박동희는 선동열처럼 뛰어난 성적을 남기지 못한다고 오히려 비난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해설가로서 엄청난 대우를 받고 있는 모해설가는 박동희가 직구를 던져서 맞으면 프로선수는 아무리 빠른 직구라도 직구만을 던지면 칠 수 있다면서 변화구를 던져야 한다고 하다가, 다음에 박동희가 변화구를 던지다가 맞으면 자신의 장점인 직구를 두고 어설픈 변화구를 던진다고 지랄염병하는 식으로 하드웨어만 뛰어나지 소프트웨어는 불량품이라는 혹평을 늘어놓았습니다. 박동희로서는 선동열이 비교대상이었다는 것이 불운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꼭 한국만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한국야구는 기다림을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서는 천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한데도 선동열처럼 바로 용이 아니면 999년이 된 이무기라도 용이 아니기 때문에 돌팔매질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한번도 용이 되어서 하늘을 날아보지 못한 박동희 ... 거룡이 될 수 있었던 이무기였기에 아쉬움은 남다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야구에서 엄정욱선수가 강속구로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엄정욱만큼은 조급증이라는 돌팔매를 맞지 않고, 그리고 승천하기 위해서는 제구력이나 변화구가 필요하다는 식으로 그의 강속구가 감속하지 않고 아우토반에서 초고속으로 승천하기를 바랍니다.

(go to top)

블로그 »

Vista에 음성인식 기능이 들어간 모양입니다. 그런데 인식이 쉽지 않으 모양이죠? 하긴 신기술이 골치덩어리인 경우는 많은데, 문제는 MS제품은 이런식으로 소비자에게 짜증을 일으키는 예가 너무 많다는 점이죠. 불행인지 다행인지 인터넷 호환성 때문에 Vista는 한국에선 당분간 제대로 쓰기가 어려우니, 업그레이드로 짜증을 낼 사람도 적겠네요.

비디오는 6분 짜리라 좀 깁니다. 중간까지만 보시면 될 듯...



'Log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 노트북 서비스  (0) 2007/03/02
TV 녹화 서비스 엔탈  (0) 2007/02/12
[펌] 비스타 음성 인식 기술  (0) 2007/02/09
하루 10분 인터넷 무료 통화  (0) 2007/02/03
드디어 나도 인터넷 사용자 ㅜ.ㅜ  (0) 2007/01/04
수면 분석 프로그램  (2) 2006/12/29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