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지갑을 훔쳤던 남자가 다른 사진에 동시에 등장함으로 경찰에 잡히는 일이 있었습니다. 미국 아이다호에서 발행되는 The Lewiston Trubune은 편의점에서 600달러가 든 지갑을 훔치는 한 남자의 사진을 발표했는데, 그 사진 바로 위에 Michael Millhouse 라는 사람이 창문위에 장식을 하는 사진을 같이 실었죠. 문제는 아래 사진의 남자가 바로 위 사진의 남자와 같은 사람이었기에 (옷도 같은 옷을 입었죠) 돈을 훔친 사람=Michael Millhouse 라는 사실이 금방 드러나 경찰에 체포되었죠. 우연 치고는 너무나 놀랍네요. 신문의 PDF판을 보시면,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남자가 같은 사람이라는 사실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출처- boing b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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