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은 작은 휴대용 디지털 카메라를 많이 쓰는데, 이러한 카메라를 위한 삼각대는 클 필요가 없죠. 만약 특정한 상황, 예를 들어 의자 위에 놓고 찍는 경우 등을 생각한다면, 정식 삼각대도 필요 없고 간이 삼각대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이러한 용도를 위해 나온 휴대용 삼각대가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다리가 세개 달린 금속형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유용할 수 있겠네요. 플라스틱으로 만든 이 제품은 접어서 지갑에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접기 1000번을 견뎌낼 정도라고 하니, 한방향으로만 접으면 오래오래 쓸 수 있겠네요. 그리고 꼭 카메라 용으로 쓰지 않고 PMP나 PSP 등의 받침대로도 쓸 수 있습니다. 가격은 8.95달러니 별로 비싸지 않군요. 물론 재료값만 따지만 정말 얼마 안하겠고, 적절한 재료를 찾을 수만 있다면 직접 만들어도 되겠지만요.
판매처-TimeTale
출처-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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