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제작사로 유명한 보잉사가 레이저를 이용한 무기를 선보였습니다. 미군 험비에 실린 이 장비는 직경 몇 센티미터의 얇은 레이저를 만들어내는데, 멀리 있는 목표물 (포탄)을 성공적으로 폭팔시켰다는군요. 레이저 복수자 (Laser Avenger)라 불리는 이 무기는 개발기간이 단 8개월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레이저 무기가 더 많이 개발된다면 전쟁의 양상이 많이 바뀔 지도 모르겠네요.
출처: Engaget, Popular Mecha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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