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츠비시에서 나오는 이 TV는 레이저 세개로 색을 만든다고 합니다. LCD나 플라즈마 TV가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색상의 40%만 표현하는데, 비해 레이저 TV는 90%를 표현한다는군요. 즉, 대단히 생생한 색감을 기대할 수 있다는 말이겠죠.
곧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서 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라니, 신문이나 방송에서 이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겠네요. 지금이야 처음 발표하니 가격이 비싸겠지만, 몇년 내로 가격이 내려가면 구입을 고려해 봐야 겠습니다.
출처-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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