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도미노 광고를 세 개 모아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작품은 사진은 권력이다 에서 퍼온 기네스 광고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촬영했다는데 남미인들의 특성을 잘 살려 공동체가 함께 움직이고 함께 반응하는 모습이 흥미롭네요.
사실 여기 광고에 나온 장치는 정통 도미노라기 보다는 루브 골드버그 기계 (Rube Goldbern machine)에 가깝습니다. 이 이름은 루브 골드버그가 연쇄동작으로 움직이는 기이한 기계에 대해 만화를 많이 그렸기 때문에 생겼죠. 도미노는 원래 도미노 게임에 쓰는 납작한 패를 일렬로 세워놓고 쓰러뜨린 데서 온 이름입니다. 따라서 위의 세 광고, 특히 앞의 두 광고는 도미노 보다는 루브 골드버그 기계에 더 가깝겠네요.
사실 여기 광고에 나온 장치는 정통 도미노라기 보다는 루브 골드버그 기계 (Rube Goldbern machine)에 가깝습니다. 이 이름은 루브 골드버그가 연쇄동작으로 움직이는 기이한 기계에 대해 만화를 많이 그렸기 때문에 생겼죠. 도미노는 원래 도미노 게임에 쓰는 납작한 패를 일렬로 세워놓고 쓰러뜨린 데서 온 이름입니다. 따라서 위의 세 광고, 특히 앞의 두 광고는 도미노 보다는 루브 골드버그 기계에 더 가깝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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