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 Logic

post search result

Vision/해외와 관련된 글 85개를 찾았습니다.

  1. 2008/09/12 제리 사인펠드와 빌 게이츠의 새로운 MS 광고 (1)
  2. 2008/08/27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 전화
  3. 2008/08/26 저렴한 64기가 USB 드라이브
  4. 2008/08/23 사인펠드, MS 광고에 출연한다
  5. 2008/08/22 캐논 신기종 50D 정보 유출
  6. 2008/08/22 새로운 PSP-3000 화면 비교
  7. 2008/08/22 초소형 노트북 한 눈에 정리해 보여주는 사이트
  8. 2008/08/21 미국 인터넷 라디오 판도라 문닫을 위기 (1)
  9. 2008/08/06 배낭여행용 짐싸기 요령
  10. 2008/07/07 iTunes Store에서 자신의 음악을 판매하는 법

blog post

Vision/해외

제리 사인펠드와 빌 게이츠의 새로운 MS 광고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얼마전 제리 사인펠드가 MS의 광고에 출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어느새 벌써 두번째 광고까지 나왔군요.



첫번째 광고는 빌 게이츠가 신발 살 때 사인펠드가 도와주는 상황을 담았습니다.


두번째 광고는 빌 게이츠와 사인펠드가 돈이 너무 많아 (사인펠드 왈, "당신은 시애틀에 있는 거대한 집에 살고, 나는 차가 너무 많아서 내 차 때문에 생긴 교통체증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다") 일반인들과 연결 (connect)하려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마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실텐데, 이는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느끼는 바입니다. 크게 봐서 별 내용이 없고, 그냥 조금씩 웃기는 정도이기에, 왜 이런 광고를 내놓은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이 많죠. 어쨌든 사인펠드라는 코미디언을 출연시킴으로 한국에 있는 블로그에까지 소개가 될 정도니 관심을 끄는데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MS 사이트에 가시면 고화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댓글 2개가 달려있고, 광고, 마이크로소프트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9/12 22:42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박갑생 at 2008/10/08 16:4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부업으로 돈벌기</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center"><b>부업으로 돈벌기<br>
이 부업을 하시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br>
당신은 이 정보를 보는 순간 이미 행운아이십니다 <br>
딱 1회 60.000원 투자하고 딱 3명 추천하여 <br>
자동 스필오버 방식으로 1억 7천 법니다 <br>
이 것은 사실입니다 <br>
다만 투자금 없는 돈벌이 중도에 사라지는 것 장담 못합니다 <br>
전국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십시오 <br>
당신은 이 사업으로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br>
참여하기 아래 주소를 클릭하십시오 <br>
아래 주소를 클릭해도 열리지 않으면 주소를 <br>
선택 복사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시고 엔트 치십시오</b></p>
<p align="center"><a href="http://don.or.kr/my7979 "><font size="4"><b>h</b></font></a><a href="http://don.or.kr/my7979"><font
size="4" color="blue"><b>ttp://don.or.kr/my7979 </b></font></a><font size="4"><b>
</b></font></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font size="2">관리자님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정 마음에
없으신 정보라면 귀 사이트<br>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금후 이런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br>
</font><a href="mailto:h1112222a@naver.com"><font size="2">h1112222a@naver.com</font></a><font
size="2"> <br>
<br>
삭제 암호 aaas</font></p>
</body>

</html>

이성순 at 2008/11/18 11:2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부업 돈벌기
이 부업을 하시면 반드시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정보를 보는 순간 이미 행운아이십니다
딱 1회 60.000원 투자하고 딱 3명 추천하여
자동 스필오버 방식으로 1억 7천 법니다
이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투자금 없는 부업회사 중도에 사라지는거 장담 못합니다
전국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십시오
당신은 이 사업으로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홈페이지를 잘 읽어보시고 참여하십시오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은 절대 거짓이 없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해도 열리지 않으면 주소를
선택 복사해서 위에 주소 창에 붙여 넣기 하시고 엔트 치십시오

www.don.or.kr/my7979

www.don.or.kr/my7979

관리자님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정 마음에 없으신 정보라면 귀 사이트
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금후 이런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
h1112222a@naver.com

삭제 암호 aaas

99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 전화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요즘 스카이프를 써서 해외에 전화하는 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스카이프는 인터넷으로 음성을 전달해 전화망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기존의 국제 전화보다 훨씬 싸죠. 하지만 스카이프가 워낙 큰 성공을 거두었기에 그만큼 스카이프 처럼 성공하고자 노력하는 회사도 많습니다. 이들 중 스카이프와 다른 방식으로 전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세 곳을 소개하겠습니다.

Jajah.com은  인텔에서 2천만 달러 투자를 받을 만큼 유망한 회사입니다. Jajah.com는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한국에서 미국: 유선에서는 분당 5센트, 휴대전화 (무선)에서는 23.9센트
한국에서 독일: 유선-유선 5.4센트, 유선-무선 22.8센트, 무선-유선 24.2센트, 무선-무선 41.6센트
한국에서 중국: 유선에서는 분당 5.4센트, 휴대전화 (무선)에서는 24.3센트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xtr.com은 인터넷 전화와 소셜 네트워킹을 합쳐놓은 듯한 묘한 분위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렵습니다만, 빠른 시일내에 가입자가 천만 명을 넘었다는 말은 그만큼 매력있는 서비스라는 뜻이겠죠.

Jaxtr도 Jajah와 비슷한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상대방 전화 번호와 내 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상대방 전화번호를 지역번호로 바꾸는 서비스를 이용할찌, 아니면 Jaxtr에서 내 전화를 호출하면서 동시에 상대방 전화를 호출하는 방식을 쓸지 결정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휴대전화에서 미국으로 전화를 하였는데, 상대방 전화번호를 국내 번호로 바꾸는 옵션은 분당 1작스 (1작스는 대략 1센트), 내 전화와 상대방 전화를 각각 호출하는 방식은 분당 8작스군요. 상대방 전화를 국내 번호로 바꾸는 옵션이 쌀 것 같지만, 생각해 보면 내 휴대전화로 전화하는 비용이 대략 1분에 100원이기 때문에, 사실은 작스에서 양쪽을 호출해서 연결하는 방식이 더 쌉니다.


이 방식은 Jajah와 비슷하긴 하지만, Jajah는 지원하는 국가에서만 국제전화를 국내번호로 바꾸는 서비스가 가능한데, Jaxtr는 인터넷을 이용하기에 한국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차이네요. 예를 들어, 제가 외국에 나갔을 때 제 전화번호를 국내 전화로 바꾸어 부모님께 알려드린다면 부모님은 언제라도 컴퓨터 없이 국내 전화 요금으로 저에게 전화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요금을 살펴보면 (모두 분당 기준)

한국: 유선전화 2센트, 무선전화 7센트
미국: 유무선 모두 1센트
독일: 유선전화 2센트, 무선전화 19센트
중국: 유무선 모두 1센트
입니다. 전화를 하실 때는 양쪽을 합해야죠 (예를 들어, 한국 유선전화에서 독일 무선전화로 걸면 2+19=21센트)

Jajah도 그렇지만 Jaxtr도 멤버간에 무료통화가 된다니, 친한 친구끼리 가입을 하면 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voipdiscount는 Jajah나 Jaxtr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촌스러운 사이트입니다. Jajah는 그래픽이 뛰어나고, Jaxtr는 소셜 네트워킹의 개념을 도입하였죠. 그에 비해 voipdiscount는 몇년째 변화 없는 디자인에 스카이프 방식의 인터넷 전화와 양쪽을 호출로 연결해 주는 전화 등 특색 없는 서비스를 보이죠.

하지만 voipdiscount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 회사만의 강점인 무료통화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에서 한번 요금을 지불하고 나면 120일 동안 1주일에 300분씩 세계의 많은 국가 (한국 유선전화 포함)로 무료 통화가 가능합니다. 무료 전화기간이 끝나도 많은 국가의 유선전화는 1분에 1센트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스카이프와 voipdiscount를 애용합니다. 간단한 전화는 skype를 쓰고, 옆에 유선전화가 있다면 voipdiscount로 전화를 하죠.

또한 원래 voipdiscount는 윈도우용 voip 소프트웨어만 제공하지만, x-lite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맥이나 리눅스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선 우선 윈도우 머신에서 voipdiscount 전용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서 계정을 만든 후 (계정은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X-Lite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여기에 나온대로 설정을 해줍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Display Name : 아무 이름이나 User name : VoipDiscount 아이디 Password : 암호 Authorization user name : VoipDiscount 아이디  Domain : sip.voipdiscount.com 하시면 됩니다).

물론 스카이프도 편리하지만, 자신의 상황에 더 잘 맞는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좋겠죠. 그럼 즐거운 인터넷 전화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VOIP, 스카이프, 인터넷 전화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7 19:44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저렴한 64기가 USB 드라이브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USB 드라이브를 가지고 다니는 분이 많지만, 용량은 여전히 1-2기가 정도를 쓰는 분이 많습니다. 만약 저렴한 고용량 USB 드라이브가 있다면, 큰 파일을 옮기거나 중요한 파일들을 대량으로 백업하는 용도 등으로 쓸 수가 있겠죠.

위에 나온 64기가 드라이브는 네델란드에서 만들었는데 가격이 111달러입니다. 색깔은 갈색과 검은색 두종류입니다.

제품 판매 사이트에 갔더니 매진이라고 나오는데, 가격이 싸니 무척 잘 팔렸겠죠. 혹시 한국으로도 배송이 가능하다면 하나 구입하고픈 제품입니다.

출처- Gizmod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네델란드, 저렴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6 12:31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사인펠드, MS 광고에 출연한다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지난 며칠간 미국의 맥, 또는 컴퓨터 관련 블로그계는 사이펠드의 MS 광고 출연결정으로 떠들석했습니다. 제리 사인펠드는 90년대 미국 대중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시트콤 사인펠드를 만든 코미디언이죠. 비슷한 시기에 방송된 프랜즈가 좀 더 보편적인 유머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것과 다르게, 사인펠드는 미국인만 이해하기 쉬운 유머를 구사했기에 외국에선 인기가 별로 없었지만, 미국인들은 지금도 사인펠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죠.

물론 사인펠드가 유명한 코미디언이지만, 그가 MS 광고에 나온다는 사실이 이처럼 대단한 화제가 되는 이유는, 그와 함께 사인펠드를 만든 래리 데이빗의 표현을 빌자면, "맥 커뮤니티가 사인펠드를 받아들였기 때문 (The mac community has always embraced him)"입니다. 즉, 그간 맥 사용자들은 사인펠드가 맥 대 PC의 대결에서 당연히 맥편을 들리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PC편을 든다니 배신감을 느낀 것이죠.

그래서 인터넷에는 지금 이에 대한 온갖 만화, 패러디가 떠다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Joy of Tech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사인펠드에게 항의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다는 가상의 상황을 묘사한 만화를 올렸고, TUAW에서는 사인펠드가 I'm PC, I'm Mac 광고에서 PC로 등장하는 패러디 사진을 올렸습니다 (맨 위의 사진은 Gizmodo에서).


맥 커뮤니티가 그를 맥편으로 생각한 이유는 두가지 때문입니다. 우선, TV속의 그의 방 한 구석을 보면 늘 매킨토시 한 대를 볼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바뀌는데, 과거에는 클래식이었고, 사진 속에 나온 기종은 파워북 듀오 도킹 시스템이죠).


 
또한 애플에서는 "천재, 괴짜, 반항자" 들의 이미지를 모아 Think Different 시리즈 광고를 방송했는데, 그 중 사인펠드가 간디, 피카소 등과 함께 나온 버전이 있습니다. 즉, 애플에서 사인펠드를 이렇게 높게 인정했으니, 사인펠드는 당연히 맥사용자일 것이다는 생각이지요.

하지만 사인펠드가 "나는 맥을 사랑하고 절대 MS와는 관계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적이 없는 이상, 광고료를 받고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이상한 행동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MS는 사인펠드에 천만 달러 (약 100억원)를 광고료로 책정했다니, 이는 아무리 돈이 많은 사인펠드에게라도 무시하기 힘든 액수였겠죠 (참고로, 사인펠드는 사인펠드 방송의 저작권료로만 2천억원 이상을 벌었습니다).



사실, 사인펠드가 PC 계열의 광고에 출연한 것이 이번이 처음도 아닙니다. 위의 광고를 보면 그는HP 광고에서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Bee Movie (한국 개봉명 꿀벌 대소동)를 광고합니다. 그러고 보면 그는 맥 대 PC의 관계에서 중립적이거나 아예 관심이 없을 가능성이 크죠.

사인펠드 쇼는 처음에는 시청률이 별로 높지 않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시청자 중 젊은 남성의 비율이 높아서 폐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젊은 남자들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TV를 많이 보지 않기 때문에 이들에게 광고하기가 어려운데, 이들 중 많은 숫자가 사인펠드 쇼를 본다면 이 쇼를 통해 젊은 남성에게 광고를 하기가 좋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이처럼 사인펠드 쇼가 인기가 없던 초기부터 젊은 남성들은 이 쇼의 중요한 지지자였고, 그렇기에 이들 중 맥 사용자가 사인펠드에게 느끼는 배신감은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감정적으로는 충분히 수긍이 갑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사인펠드가 출연할 MS광고는 최소한 프랜즈의 두 주연 (극중 이름 레이첼과 챈들러)이 출연한 이 윈도우 95 만큼 엉망은 아니리라고 기대됩니다. 최소한 사인펠드가 이번 광고에서 특유의 유머를 잘 보여준다면, 어쩌면 맥 커뮤니티는 그를 다시 받아들여줄 찌도 모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미국식 유머, 사인펠드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3 22:42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캐논 신기종 50D 정보 유출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곧 발표될 예정인 캐논의 신기종 50D 정보가 중국 캐논 사이트에 잠깐 떴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 정보에 의하면 50D는 15.1 메가픽셀 (1.6배 CMOS)에 9 세그먼트 AF/AE 센서 어레이, 95% 뷰파인더, ISO 100-3200 (6400-12800까지 "확장" 가능), 안면 인식 자동 촛점, 초당 6.3프레임 고속 연사, 디직 4 프로세서를 이용한 14비트 이미지 프로세싱, 그리고 HDMI 아웃풋까지 갖추었다고 합니다.

공식 발표가 아니라 가격은 알 수가 없는데, 특별히 가격이 싸지 않다면, 획기적인 제품이라기 보다는 기존 제품을 개선한 정도가 될 듯하네요.

출처- Gizmod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신제품 정보, 정보 유출, 캐논 카메라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2 23:18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새로운 PSP-3000 화면 비교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10월 15일부터 유럽에서 199 유로 (약 31만원)에 판매 (미국 발매일은 10월 14일) 하는 PSP-3000은 기존의 PSP보다 화면이 개선되고 마이크를 내장한다고 합니다.

화면이 어느 정도 개선되었는지 궁금한 분이 많으실텐데, 이 사진을 보시면 차이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 사진은 PSP lite이고, 밑의 사진이 새로 나오는 PSP-300입니다. 명암비의 차이가 명확하죠? 밝은 곳에서도 화면상의 물체를 알아보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뒷모습도 조금 바뀌었네요.

출처- Gizmod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PSP, 신제품 소식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2 22:48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초소형 노트북 한 눈에 정리해 보여주는 사이트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Ultra Portable Notebooks
요즘 Asus eee를 비롯해서 7-10인치 정도 스크린을 장착한 초소형 노트북이 대단히 많이 나왔습니다. 기종이 너무 다양해서 어느 제품이 더 좋은지 한눈에 비교하기가 어렵게 느껴지죠.

liliputing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초소형 노트북을 정리한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나 CPU등 필드를 누르면 그러한 기준에 맞춰 정리해 주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비교할 수도 있죠. 판매 국가 (미국, 한국, 영국 등)에 대한 정보가 나온 경우도 있네요.

초소형 노트북에 관심 있는 분은 한 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Gizmodo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리스트, 초소형 노트북, 총정리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2 22:37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미국 인터넷 라디오 판도라 문닫을 위기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Pandora radio
유명한 인터넷 라디오 판도라가 문을 닫을 위기에 쳐했다고 합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판도라는 RIAA (미국 음반산업 협의회)의 저작권료 징수회사인 Sound Exchange로부터 거대한 저작권 사용료 (채널당 500달러, 1인 1시간 청취당 2.9센트)를 부과 받았는데, 이러한 요금을 감당하지 못할 경우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는군요.

미국 외부에서는 접속 자체가 되지 않아서 (다른 나라로 우회하는 방법이 있긴 하죠) 한국에는 사용자가 많지 않겠지만, 청취자의 기호에 맞는 음악을 찾아서 들려주는 방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비스가 사라질찌 모른다니 안타깝네요. 이번 문제 뿐 아니라 인터넷의 저작권 사용에 대한 양측이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타협이 잘 이루어져서 유용한 서비스들이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출처- TUAW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단 1개 달려있고, 인터넷 라디오 방송, 저작권료 협상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21 18:15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샴페인 at 2008/08/22 05: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제가 일하는 랩에서도 미국 친구들이 많이 틀어놓고 즐기는 서비스인데 없어질 수도 있다니 아쉽군요.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배낭여행용 짐싸기 요령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처음으로 배낭 여행에 나선 것은 90년대 초반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해외 여행 자율화가 이루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대학생 중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죠. 또한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정보가 없어 여행 준비에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필요한 물건을 가져가지 않아 현지에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그후로 직업상 해외여행을 여러 번 하면서 지금은 어느정도 짐을 싸는 요령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외로 여행할 준비를 하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저만의 팁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1. 없으면 곤란한 물품들
해외 방문이 몇주 이상 되면 꼭 손톱깎이를 가져가야 합니다. 손톱이 길면 손끝이 물건등에 부딪힐 때 깨지기 쉬워서 행동이 불편해지죠. 그런데 손톱깎이를 안가져가면 어디서 사야할찌를 몰라 당황하게 됩니다. 따라서 출발하기 전에 손톱을 잘 다듬고, 손톱깎이를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타올도 잊기 쉽지만 없으면 매우 불편한 물품입니다. 만약 타올을 안가져간 경우는 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계속 이동을 하는 일정이라면 타올을 쓰고 말릴 시간이 없어 타올에서 냄새가 나기 쉬우니 꼭 두 개 이상의 타올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스포츠타올도 유용할 수 있긴 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스포츠타올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만족도가 낮더군요.

여행하는 사람 중엔 현지에는 비가 안오리라는 이상한 환상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만, 비가 안오는 지역은 드물겠죠. 3주 이상 여행한다면 비가 온다고 가정하고 작은 우산을 준비하기시 바랍니다. 현지에서도 우산을 구할 수 있긴 한데 비싸고, 갑자기 비가 온다면 우산을 사러 갈 때까지 비를 맞아야 하니까요.

2. 있으면 유용한 물품들
비닐봉지는 빨래감을 분리해서 보관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그렇다고 한국에서 가져갈 필요는 없고 현지에서 물건을 살때 주는 비닐봉지를 몇개 보관해 두면 됩니다. 유럽에서는 빨래를 할 때 필요한 가루 비누를 세탁소에서 따로 판매하는데, 이게 몇 번 사다 보면 매우 비쌉니다. 따라서 슈퍼에서 가루비누 통을 사서 필요한 만큼 비닐봉지에 담아서 보관했다 쓰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겠죠 (물론 긴 여행기간 내내 가루비누를 들고 다니는 것 보다 비싸도 조금씩 사서 쓰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일정을 잘 생각해 보시고 판단하시길).

여행을 하다 보면 목이 마르기 쉬운데, 그렇다고 매번 음료수를 사서 마시기는 비싸니 물통을 준비했다가 무료로 물을 얻을 수 있는 곳에서 물을 담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보통 미국인들은 Nalgene 표 물통을 좋아하던데, 이 제품은 깨어지지 않아서 함부로 다루어도 되기 때문에 여행할떄 좋습니다. 물론 자신이 선호하는 다른 물통을 가져가도 괜찮겠죠.

여행을 하다가 작은 상처가 났을 때, 대일밴드 같은 반찬고가 있다면 유용합니다. 물론 반찬고가 상처를 낫게 하지는 않지만 (공기가 통하는 쪽이 더 빨리 낫는다죠), 상처를 보호해서 쓰라리지 않기 때문에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보통 상비약으로 배탈약을 많이 가져가는데, 의외로 외국에 나왔다고 배탈이 걸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많죠. 따라서 자신이 좋아하는 감기약이 있다면 몇 알 준비해 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3. 꼭 필요하지 않은 물품들
많은 한국인이 한국 음식이 없으면 못살기 때문에 해외 여행을 떠날때도 한국 음식을 많이 챙겨가는데, 사실 몇주치 식량을 싸간다면 다른 짐을 가져갈 여유가 없겠죠. 요즘은 많은 지역에서 한국 식료품 가게가 있기 때문에 김치든 라면이든 한국 음식을 마음대로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가려는 지역에 한국 식료품 가게가 있는지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고, 한국에서 음식을 가져가는 대신 현지에서 조달하는 방식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단, 현지에서 파는 음식은 한국에서 보다 비싸고, 때로는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맛이 틀리기도 합니다).

여행을 할 때 안전을 위해 여행자 수표를 준비해 가는 분이 많은데, 여행자 수표는 현지에서 무료로 환전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현지 은행에서 수수료를 받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안전을 원한다면 신용카드를 가지고 가서 ATM으로 필요한 만큼 돈을 찾아 쓰는 방식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외국에서 돈을 찾아쓸 수 있는 직불 카드도 많더군요.

유럽에서 배낭여행을 한다면 당연히 유레일 패스를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겠지만, 꼭 유레일 패스가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지역을 여행할찌를 고려해서 그때 그때 기차표를 사는 것이 유리할찌, 유레일 패스를 사는 것이 유리할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획기적인 방법은 비행기로 이동하는 것인데, 요즘 유럽은 저가 항공사가 많아서 비행기로 이동하는 것이 기차로 이동하는 것 보다 훨씬 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몇가지 저가 항공사를 소개하자면,

RyanAir
EasyJet
AirBerlin

등이 있고, Air FranceLufthansa 등도 유럽내 노선은 거의 저가 항공사 수준으로 내놓기도 합니다. 각각 홈페이지에 가서 지역과 일자를 입력하고 가격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e-ticket이니 비행기표를 따로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4. 기타
배낭여행이라고 해서 정말 배낭을 지고 여행을 떠나는 분이 많지만, 사실 이는 그리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배낭을 매면 자신의 몸으로 무게를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걷다 보면 쉽게 지치죠. 따라서 여행을 할 때는 바퀴가 달린 여행가방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바퀴 달린 가방이 불편한 경우는 오직 계단을 오를때와 길이 울퉁불퉁한 경우 뿐인데, 이런 곳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여행을 한다면 배낭 대신 바퀴달린 가방을 이용할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기차역 등에 가방을 넣어두는 보관소가 있다면 우선 가방을 맡기고 여행을 하는 것이 좋겠죠 (요즘은 테러 위험 때문에 이러한 보관소가 많이 줄어든 것 같더군요).

마지막으로, 여행을 하다 보면 꼭 분실되는 작은 물건들이 있기 때문에, 없으면 안되는 물건 (예를 들어 사진을 중요시하는 분은 디카 밧데리나 메모리 카드)은 여분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쨌든 여행은 인생을 배우는 좋은 기회이니 여행을 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게 되길 바랍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배낭여행, 유레일패스, 저가항공사, 짐싸는 요령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8/06 20:19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blog post

Vision/해외

iTunes Store에서 자신의 음악을 판매하는 법

This post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by)(sa) Attribution/Share Alike 2.0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신이 만든 음악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싶은 분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TuneCore는 한 곡에 10달러의 등록비로 11개국의 iTunes Store및 랩소디, 냅스터 등에 곡을 등록해줍니다. 등록자는 판매금액을 전부를 지급 받고, 곡에 대한 권리도 유지한다는군요. 단, 등록은 1년간만 유효하고, 1년 후에는 다시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곡을 외국사람들이 얼마나 살찌는 의문이지만, 이제 복잡한 서류작업이나 레코드사와의 협상 없이도 누구나 자신이 만든 곡을 전세계에서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 있다고 보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시스템이 생겨난다면 많은 언더그라운드 음악가들이 직접 대중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 TUAW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op

About this post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아직 댓글이 없고, iTS, iTunes Store, 음악, 음악 다운로드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8/07/07 14:48에 작성되었습니다.

COMMENT, easiesy way to give a feedback.

댓글 쓰기


◀ recent : [1] : [2] : [3] : [4] : [5] : ... [9] : previous ▶

blog information

Vision & Logic
BLOG main image
작은 인터넷 세상 VisionandLogic.net
RSS 2.0Tattertools
최근 글 최근 댓글 최근 트랙백
태그 구름사이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