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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New Technology와 관련된 글 26개를 찾았습니다.

  1. 2008/08/28 세상에서 가장 작은 혈당계
  2. 2008/08/27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 에어로젤
  3. 2008/08/25 미래의 세탁기 iBasket
  4. 2008/08/25 미래의 세탁기 iBasket
  5. 2008/08/23 운동 에너지 충전기
  6. 2008/08/22 인텔, 무선 충전 시스템 개발중
  7. 2008/08/16 태양력 발전 탁자
  8. 2008/02/26 에어로젤 이용한 가벼운 보온병
  9. 2008/01/31 개인용 비행장치
  10. 2008/01/25 우주 상업 여행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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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New Technology

세상에서 가장 작은 혈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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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이 있는 분은 혈당을 자주 측정해야 하죠. 그런데 지금까지 나온 혈당계는 대부분 너무 커서 휴대가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True2Go라는 이 제품은 크기가 동전만하기에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사진은 아이팟 셔플과 비교한 크기인데, 가장 작은 mp3 플레이어라는 셔플보다 조금 큰 정도네요.

가격이나 출시일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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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1:57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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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New Technology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 에어로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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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에어로젤은 공기보다 세배의 무게 밖에 안되는, 매우 가벼운 물체입니다. 99.8%가 공기인 이 물질은 화학적으로는 유리와 비슷합니다. 손에 쥐는 느낌은 매우 가볍지만 단단하다는군요. NASA에서는 우주선의 단열재로 에어로젤을 쓴다고 하죠. 가격도 매우 비싸서 작은 샘플 하나가 45달러라고 합니다.

Jason Wells라는 사람은 이 물질을 직접 가지고 여러가지 실험을 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에어로젤을 소화제 (불길이 퍼지는 것을 막는 물질)이나 단열제로 쓰면 적합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습기 차단 능력이 매우 우수하다는군요.

전에 에어로젤을 이용한 보온병에 대해 소개했었는데, 앞으로 에어로젤의 가격이 싸지면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는 물질이 되겠네요. 특히 가격이 대폭 내려가면 건축자제로까지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가격으로는 집을 지을 때 에어로젤 단열제 가격만 수억 이상 하겠군요.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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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New Technology

미래의 세탁기 iBas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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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직 개념으로만 존재하지만, 미래의 세탁기가 어떤 모습일찌를 짐작하도록 돕습니다. iBasket이라는 이 제품의 특징은 우선 가볍고, 작고, 빨래할 때 소음이 없습니다. 사용자는 빨래감이 생기면 빨래를 통 속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되고, 빨래가 어느 정도 쌓이면 기계가 알아서 빨래를 시작합니다. 빨래가 다 된 후에는 말려주고, 모든 작업이 끝나면 이메일이나 SMS로 빨래가 다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크기가 작으니 공간 활용에 좋겠고, 소음이 없으니 아파트 등에서 밤에 빨래를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식구가 많은 가정은 큰 세탁기가 더 좋겠지만, 소수만 사는 도시 환경에는 이런 세탁기도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Electrolux는 유럽에서 나름대로 큰 가전 회사이니, 언젠가 정말 이런 제품을 내놓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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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23:04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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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세탁기 iBas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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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직 개념으로만 존재하지만, 미래의 세탁기가 어떤 모습일찌를 짐작하도록 돕습니다. iBasket이라는 이 제품의 특징은 우선 가볍고, 작고, 빨래할 때 소음이 없습니다. 사용자는 빨래감이 생기면 빨래를 통 속에 넣어 주기만 하면 되고, 빨래가 어느 정도 쌓이면 기계가 알아서 빨래를 시작합니다. 빨래가 다 된 후에는 말려주고, 모든 작업이 끝나면 이메일이나 SMS로 빨래가 다 되었다고 알려줍니다.

크기가 작으니 공간 활용에 좋겠고, 소음이 없으니 아파트 등에서 밤에 빨래를 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식구가 많은 가정은 큰 세탁기가 더 좋겠지만, 소수만 사는 도시 환경에는 이런 세탁기도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Electrolux는 유럽에서 나름대로 큰 가전 회사이니, 언젠가 정말 이런 제품을 내놓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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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ic/New Technology

운동 에너지 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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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면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가능성이 많이 열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걸어가는 것 만으로도 휴대폰을 충전할 수가 있고, 심지어 자동차가 움직일 때 그 힘으로 밧데리를 충전할 수 있죠.

M2E Power라는 회사는 이처럼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만드는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라고 합니다. 이 회사에서 개발중인 제품중 하나가 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운동에너지 충전기죠. 아직 가격이나 개발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정말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꿀 수 있다면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이 훨씬 편해질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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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무선 충전 시스템 개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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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wireless power system
요즘 나오는 전자제품은 무선이 많지만 (Wifi나 블루투스 등), 여전히 전원만은 전선을 통해 연결되었기에 완전한 무선제품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런데 인텔에서 지금까지 나온 제품보다 더 앞선 무선 전원 공급 장치를 개발하는 중이라고 하는군요. 뉴욕타임스 기사에 실린 내용을 보면 인텔은 60와트를 3피트 (약 0.9미터) 까지 전송할 수 있는 제품을 시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손실률이 25%밖에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 제품은 전동 칫솔 충전에 많이 쓰는 공명 유도 (resonant induction) 의 원리를 이용하였는데, 전동 칫솔은 충전대에 칫솔을 댄 상태에서만 충전이 되는데 비해 어느 정도 거리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죠. 흥미롭게도, 이러한 기술이 발전하면 지금의 배터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능이 좋은 배터리의 개발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군요.

어쨌든 이러한 기술이 발전해서 노트북을 선 없이 충전하는 시대가 빨리 오면 좋겠군요. 전선이 사라진 깔끔한 사무실이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집니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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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력 발전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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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력 발전 패널은 많이 나왔지만, 대부분 옥상에 설치하는 방식이라 일반인이 쓰기엔 무리가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테이블 방식의 패널이 나와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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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테이블 (SunTable)가격이 2200달러인 이 제품은 무게가 45파운드 (약 20kg)이고, 4시간 직사광선에 노출하면 노트북이나 TV 4시간 (또는 25와트 전구 6시간) 을 쓸 수 있는 전기를 모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방수도 된다니 야외에 설치해 놓고, 야외에서 노트북 작업을 하거나 낮에 전기를 모아 밤에 등을 밝히는 용도로 쓸 수는 있겠네요.

이 제품을 보니 태양력 발전 기술이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렇게 크고, 비싸고, 무거운 제품으로 겨우 노트북 한 대 충전할 전기를 발전한다면, 지금 기술로 작고 싼 제품으로 노트북을 충전해 쓰기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너무 명백하지 않습니까? 저는 언젠가 작은 솔라 패널을 갖고 다니며 노트북을 충전해 쓰길 기대하는데, 그러한 기대가 이루어지려면 아직 한참 기다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 End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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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8:55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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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젤 이용한 가벼운 보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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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젤 (Aerogel)은 원료의 99.8%가 공기인 물질로, 가볍고 단열성이 뛰어납니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Laken에서는 에어로젤을 단열제로 쓴 ISO70이라는 보온병을 만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무게가 680그램으로 일반 공기 단열 보온병의 절반 무게라고 합니다. 단, 가격도 비싸 59달러라고 하는군요. 에어로젤의 가격이 더 떨어지면 과거의 진공 도시락도 에어로젤 도시락으로 바뀌는 날이 올 듯 합니다.

제품 홈페이지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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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20:00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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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비행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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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LA 올림픽에서 미국은 비행장치를 등에 단 사람이 경기장에 내려오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미국의 앞선 과학 기술을 뽐내기 위해서였죠. 그 이후로 개인용 비행장치 개발에 대한 소식을 듣지 못했는데, 드디어 올 12월에 실용적인 제품이 발매된다고 합니다.



가격이 20만 달러인 이 제품은 기존의 제트팩 (jet pack)과는 다르게, 저렴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연료를 쓰고, 비행시간이 19분, 최고 고도 250피트, 비행거리 27마일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엄청나니 대중화 하기엔 힘들겠지만, 돈 많은 사람의 취미 활동용으론 좋겠네요. 나중에 저렴한 제품이 나오면, 가까운 거리 쯤은 차 대신 비행장치로 다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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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제트팩과는 다르게 지상에서 공중으로 날아갈 수는 없고, 비행기에서 점프한 후에 날 도록 고안된 제품인데, 비행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실용성은 없지만, 모양은 제트팩 보다 훨씬 멋있군요. 8000피트에서 시속 115마일의 속도로 4-6분간 비행한 후 낙하산으로 착륙하는 방식이라니, 강심장을 지닌 사람만 몰 수 있겠군요.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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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20:35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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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상업 여행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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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에서는 최초의 상업 여객 우주선인 Galactic’s SpaceShipTwo를 발표했습니다. 이 우주선은 White Knight 2에 달려 하늘로 올라간 후, 모선에서 분리해 대기권 밖 무중력 상태에서 몇 분간 머문 후 땅으로 내려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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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ctic’s SpaceShipTwo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ite Knight 2

몇 분간의 우주체험을 하는데 드는 비용은 1인당 20만 달러, 약 2억원 가까운 돈이네요. 물론 비싸긴 하지만, 이 가격에라도 우주를 경험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앞으로 몇 천만원 대로 가격이 내려가면 많은 젊은 부자들이 우주여행을 즐기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그리고 몇십년이 지나면 지금 비행기 타듯, 우주선을 타게 될찌도 모르죠. 그런 점에서 이번 발표는 우주 여행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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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01:10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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