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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와 관련된 글 35개를 찾았습니다.

  1. 2008/10/14 10월 14일 나오는 애플 노트북 추가 정보
  2. 2008/10/11 10월 14일에 나올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에 대한 추가정보
  3. 2008/10/10 10월 14일 애플 새로운 노트북 발표할 듯
  4. 2008/09/23 애플에서 윈도우 킬러 신제품 나온다?
  5. 2008/09/13 [루머]애플 맥북 10월 14일에 발표된다?
  6. 2008/09/10 애플의 새로운 이어폰
  7. 2008/09/10 애플, 4세대 아이팟 나노, 2세대 아이팟 터치 발표
  8. 2008/09/10 애플의 Let's Rock 실시간 문자 중계
  9. 2008/09/05 크롬과 IE, 사파리, 오페라 기능 비교
  10. 2008/09/04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도 크롬 들어간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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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

10월 14일 나오는 애플 노트북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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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10월 14일에 노트북을 발표하기 위한 Special Event를 연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고, 이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계속 나오고 있군요.


 
우선, 위 사진은 새로 나오는 맥북프로와 맥북의 키보드 부분 케이스입니다. 몇가지 특징을 살며보자면,

광학 드라이브는 오른쪽 위치
모든 포트는 왼쪽 위치
맥북에어와는 다른 모양 (맥북에어는 두꺼웠다 얇아지죠)
파워 버튼은 오른쪽 맨 위에 위치
맥북에어와 같은 큰 트랙패드
래치 (덮을 때 고정하는 장치)가 없는 구조

등입니다.

위의 문서는 애플에서 나온 에어포트 카드 설치에 관한 문서인데, 2008년 후반에 나온 맥북/맥북프로라는 표현을 보면 애플에서 이미 신제품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죠.

마지막으로, Digg의 설립자 케빈 로즈는 새로 나오는 맥북이 블루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는군요. 그런데 블루레이를 맥북프로가 아닌 맥북에 먼저 장착한다니 조금 믿기가 힘듭니다. 보통 고가의 부품은 맥북프로에 먼저 장착하고, 나중에 맥북에도 장착하는 것이 애플의 관습이거든요.

어쨌든 대충 어떤 제품이 나올찌는 대략 그림이 나왔는데, 혹시 예상치 못한 추가 제품이 있을찌가 궁금해집니다. 이제 발표일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출처- 맥루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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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03:12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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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

10월 14일에 나올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에 대한 추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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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애플에서 10월 14일 스페셜 이벤트로 언론을 초청하는 초대장입니다. 그런데BoingBoing에서 사진에 나오는 애플 로고를 바탕으로 제품의 크기를 측정해봤다는군요.

보통 애플 로고가 1.5인치 정도이기에 이 제품은 좌우로 13인치 미만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대각선으로 13.3인 와이드화면이 아닐까 하는 것이 BoingBoing의 추측입니다. 재질은 알루미늄으로 보이고, 맥북 에어와는 모서리의 모양이 다르네요.

한편 inquisitr에서는 일부 애플 스토어에 새로운 애플 랩탑 가격표가 전달되었는데, 800달러에서 3100달러에 이르는 12가지 가격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애플 랩탑 제품군은 맥북/프로/에어 다 해서 8가지 밖에 안되는데, 이러한 보도가 맞는다면 기존 제품이 다양해지거나, 아니면 맥북/프로/에어가 아닌 완전히 다른 제품이 나온다는 뜻이겠죠.

가격이 800달러인 노트북은 애플이 지금까지 내놓은 가장 저렴한 랩탑이 될 텐데, 서브노트북인지, 울트라포타블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며칠 안남은 발표일까지 조금만 더 인내심을 내 보죠.

출처-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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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

10월 14일 애플 새로운 노트북 발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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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10월에 새로운 노트북을 발표하리라는 루머는 이미 전에 소개드린바 있습니다. 그 후로 이 신제품의 코드네임이 브릭이고, 브릭이라는 이름은 맥북 제조공정을 반영한다는 루머도 떠돌았죠.

위 사진은 Engadget에서 가져왔는데, 새로 나올 맥북프로의 옆모습이라고 하는군요. 현재 맥북프로는 사이드에 상판과 옆판 사이에 플라스틱이 들어가는데, 그러한 부분이 보이지 않는 점이 눈에 띕니다.

요즘 애플은 제품 발표에 앞서 제품의 특징을 미리 흘리는 것이 특징인데 (예를 들어 올해 초 맥북 에어 발표회장에는 "Something is in the Air"라는 문구가 붙었고 9월 새 iPod 제품군 발표회 초청장에는 아이팟 그림과 함께 "Let's Rock"이라는 문구가 보였죠), 이번 제품 발표회 초청장을 보면 분명히 새로운 맥북, 맥북 프로가 나올 것이라는 추측이 쉽게 가능합니다. 애플이 조금 친절해졌다고 해야 할까요?

어쨌든 지금 환율료는 1000달러짜리 맥북이 나와도 150만원은 줘야 살 테니 사기가 부담스럽네요. 이제 애플의 신제품 발표만큼 환율의 동향에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좀 씁쓸하군요.

출처-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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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02:52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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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

애플에서 윈도우 킬러 신제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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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께 나온다고 알려진 애플의 신제품 "Brick"에 대한 루머가 인터넷에 떠돌고 있습니다. 브릭은 곧 벽돌이라는 뜻인데, 처음엔 모양이 벽돌같이 생겨서 브릭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많았지만, "창문 (Windows)을 깨는 벽돌이라는 의미"라는 새로운 의견이 제시되면서 기대가 높아진 느낌입니다. 즉, 브릭이라는 이름에는 애플에서 이번에 발표하는 신제품을 통해 윈도우의 시장 점유율을 뺏어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담겼다는 뜻이지요.

물론 제품이 나오지 않았으니 브릭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아직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브릭이 정말 윈도우의 시장 독점을 깨는 제품으로 의도되었다 할찌라도, 애플의 의도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긴 합니다.

어쨌든 이번에 나올 애플의 신제품이 무엇일찌 사못 궁금해 집니다. 이미 아이폰 3G와 아이팟 신제품이 발표되었고, 올해초에 맥북에어도 나왔기에 획기적인 신제품이 나오려면 대단히 저렴함 맥북이나 타블렛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10월이 기다려지는군요.

출처-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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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보, 루머

[루머]애플 맥북 10월 14일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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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애플인사이더에서 내놓은 애플의 신제품 로드맵에서, 9월의 아이팟 터치와 나노 발표는 이미 실현되었고, 10월엔 노트북이 발표될 차례인데 이와 관련한 루머가 돌고 있군요.

Daring Fireball에서는 9월 9일 특별 이벤트에서 애플이 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로써, 2001년 이후로 애플은 매해 가을에 iPod이나 음악 관련 이벤트를 열면서 매킨토시 신제품을 함께 발표한 적이 없었고, 새로운 맥북은 10월 14일 특별 이벤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라는 소식통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9to5Mac에는 the brick이라는 코드네임으로 알려진 새로운 맥 미니가 발표되리라는 루머가 나돈다는군요.

맥 미니는 몰라도 맥북 신제품은 나올 시기가 되었으니 곧 나오기는 할테고, 10월 14일 정도면 어느정도 가능성은 있어 보이는군요. 과연 이번에도 루머가 맞을찌 궁금해집니다.

출처- Power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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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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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애플 이벤트 Let's Rock의 하일라이트는 아이팟 나노와 터치 신제품 발표였지만, 발표내용 중에는 새로운 이어폰 두 종류도 들어 있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이어폰은 모두 리모트 컨트롤과 마이크 기능을 내장하였고, 이러한 기능은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터치 2세대,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 120기가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9월 9일 발표한 제품에서만 리모콘과 마이크 기능을 쓸 수 있다는 말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가형 이어폰 (29달러)은 기존의 이어폰에 리모콘과 마이크를 추가한 정도이기에 크게 관심이 가지 않지만, In-Ear형 제품 (79달러)은 우퍼와 트위터용 드라이브를 따로 쓴 제품이라 눈길이 갑니다. 이러한 더블 드라이버 이어폰은 보통 100달러 이상으로 비싼데, 이 제품은 그러한 기준으로 볼때는 매우 싸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품이 나오지 않았으니 음질을 평가할 수는 없어서 아쉽네요.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마이크 내장 이어폰의 발표로 아이팟 터치에서 음성 입력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팟 터치는 지금까지 정상적으로는 음성 입력이 불가능했는데 (해킹을 통한다면 가능하긴 하지만), 이제 그러한 제약이 없어졌습니다. 음성입력이 중요한 것은 VOIP의 가능성 때문이죠. 즉, 아이팟 터치를 스카이프 등 VOIP용으로 쓰려고 해도 음성입력 장치의 부재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제 음성을 입력할 수 있으니 iPod Touch용으로 스카이프를 비롯한 VOIP프로그램이 개발될 가능성이 훨씬 커졌습니다.

어쨌든 이번 이어폰의 발표는 작지만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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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4세대 아이팟 나노, 2세대 아이팟 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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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9월 9일 열린 애플의 Special Event Let's Rock에서 애플은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새로운 아이팟 나노와 터치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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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4세대 아이팟 나노는 스크린의 크기가 커졌고, 가로로 눕혀 영상 보기가 가능합니다. 흥미롭게도 본체를 흔들면 셔플이 되는 기능이 있다는군요.
검정, 자주, 파랑, 초록, 노랑, 주황, 빨강, 보라 등 다양한 색상으로 나옵니다.
재질은 표면은 유리, 본체는 알루미늄이라고 합니다.
음악 24시간, 비디오 4시간 재생 가능하고, 가격은 8GB 149달러, 16GB 199달러입니다.
8기가 모델은 오늘부터, 16기가는 이번 주말 또는 다음주부터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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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2세대 아이팟 터치는 기존의 모델과 비슷하지만 더 얇아졌고, 볼륨 버튼이 생겼고, 내장 스피커가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또한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를 내장하고, 관련 어플리케이션도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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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2세대는 음악은 36시간, 비디오는 6시간 재생가능합니다.
가격 8GB는 229달러, 16GB는 299달러, 32GB는 399달러이고 오늘부터 판매합니다.
이와 함께 iPod Touch 소프트웨어 2.1도 발표되었는데, 이는 2.0 사용자에게는 무료, 1.X 사용자에게는 9.95달러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정보가 많이 흘러 나와서 조금 김이 샜고, 획기적인 제품 보다는 개선판에 가까운 제품이 나와서 조금 실망스러운 면이 있지만, 다시 한 번 가격과 성능에서 경쟁제품과 격차를 벌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한국 판매 가격은 환율상승 때문인지 생각보다높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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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03:24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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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Let's Rock 실시간 문자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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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9월 10일 오전 2시에 진행하는 애플의 Special Event Let's Rock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문자중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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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나의 죽음에 관한 보도는 매우 과장되었다"

HD TV 쇼 판매 (2.99달러)
iTunes 8 발표-Accessibility (voice over), New Browsing,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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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Classic- 현재 80,160기가가 앞으로는 120기가로 통일


iPod nano 신모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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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이팟 나노의 표면은 유리, 본체는 알루미늄. 마이크 장착하면 녹음도 가능

본체를 흔들면 셔플이 됨

음악 24시간, 비디오 4시간 재생, 가장 얇은 아이팟 나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우 다양한 색의 아이팟 나노-검정, 자주, 파랑, 초록, 노랑, 주황, 빨강, 보라

8GB 149달러, 16GB 199달러

새로운 아이팟 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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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얇고, 내장 스피커, 볼륨 버튼 나이키 플러스 리시버 내장 (별도 리시버 필요 없음)

App Store에서 60일간 1억개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됨

음악 36시간, 비디오 6시간 재생
가격 8GB는 229달러, 16GB는 299달러, 32GB는 399달러
오늘부터 판매
iPod Touch 소프트웨어 2.1발표 (2.0 사용자에게는 무료, 1.X 사용자에게는 9.95달러


중계를 마칩니다




다음은 이번 이벤트를 문자중계하는 사이트 목록입니다

Gizmodo
Engadget
Macworld
MacRumors
CNet
Tidbits
Giz
Ars Technica
iLounge
TU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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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0 02:17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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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과 IE, 사파리, 오페라 기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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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나온 크롬에 대한 관심이 높군요. 아직 베타 버전이고, 맥용과 리눅스용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 브라우저에 대한 관심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기즈모도는 사용자에게 중요한 기능의 관점에서 크롬과 다른 브라우저를 비교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그 내용을 요약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1. 인코그니토 모드 (Incognito Mode)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사파리, IE 8,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필요)

흔히 Porn Mode라고도 불리는 이 기능은 방문한 페이지의 기록이 남지 않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사파리는 2005년부터 Private Browsing이라는 이름으로 들어갔고, IE에는 8버전 베타부터 들어갔죠. 크롬은 캐쉬와 방문기록 관리가 더욱 강력하고, incognito 윈도우와 정상 윈도우를 함께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발 진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2. 스마트 어드레스 바 (Smart Address Bar)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IE 8

사용자의 방문 패턴을 분석해 주소창에 주소를 다 넣기 전에 찾아주는 기능은 FF3에서 이미 선보였죠.  크롬의 스마트 어드레스 바는 파이어폭스보다 조금 더 영리하지만, 같은 도메인에 속하는 다른 페이지를 쉽게 찾기 원하는 파워유저에게는 불편해 보입니다. 구글은 또한 검색창과 주소창을 합쳤지만, 이는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이미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3. 시작 페이지 패널 설정 (Custom Panel Start Page)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오페라,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필요)

오페라에서 자랑하는 커스텀 패널 스타트 페이지는, 새 페이지를 열 때 자신이 자주 가는 페이지가 패널처럼 떠서 쉽게 그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페이지는 단지 링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이트를 축소한 모양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각 페이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오페라는 오픈 소스도 아니고 일반 회사의 제품인데, 구글이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4. 탭 분리, 합체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오페라, 사파리

크롬은 각 탭을 독립 프로세스로 운영하는데, 이와 함께 탭을 페이지에서 떼내었다가 다시 붙여 넣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이미 오페라와 사파리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사파리에서는 떼어낼 때 그래픽 효과도 있고, 오페라는 떼어내기와 붙여넣기를 함께 지원한다는 점에서 크롬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5. 텍스트 박스 크기 조절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사파리, 파이어폭스 (익스텐션 필요)

인터넷에 글을 쓰다 보면 텍스트박스가 너무 좁아서 자신이 쓴 글이 한눈에 안 보일 수가 있죠. 텍스트박스 크기 조절 기능은 바로 이러한 상황에서 텍스트 박스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특히 인터넷에 긴 댓글을 다는 분에게 유용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6. 도메인 하이라이팅
동일한 기능 있는 브라우저- IE 8

주소창의 주소에서 도메인 부분만 진한 글씨로 보이는 기능인데, 특히 이상한 주소로 사용자를 속이려는 피싱 사이트를 막는데 유용하겠네요. 지난주에 나온 IE 8에서 선보인 기능인데, 일주일만에 크롬에도 적용되었군요 (물론, 누가 먼저 이 기능을 개발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7. 유사 전체화면
기능의 유래- 사파리

윈도우 웹브라우저들은 인터페이스 요소를 제거해서 내용이 화면 전체에 나오는 기능을 갖춘 예가 많습니다. 크롬은 크게보기를 하면 옆과 밑 부분의 크롬은 사라지지만 위의 네비게이션과 탭은 남는다는 점에서 완전한 전체화면과 화면만 크게하는 기능의 절충이라고 보이네요. 이는 윈도우용 사파리가 처음 보인 기능입니다.

이처럼 크롬의 대부분 기능은 다른 브라우저에서 가져와 재포장한 것이지만, 이러한 아이디어는 어차피 브라우저끼리 서로 닮아가기 마련이고, 크롬은 이러한 기능을 잘 구현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하나의 브라우저에 적용하였다는 점이 돋보입니다. 기즈모도는 사용자가 처음부터 빠르고, 쉽게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크롬을 우수하게 평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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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5 13:11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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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폰에도 크롬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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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이 베타버전으로 발표한 웹 브라우저 크롬은 하룻만에 전체 브라우저 시장에서 1%를 차지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자료 출처- 맥월드 UK). 이는 크롬이 오페라, 네스케이프 같이 오래된 웹브라우저 보다 더 시장 점유율이 높다는 뜻이죠. 특히 직장에서 크롬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집에서 크롬을 시험해 보는 주말이 되면 사용자가 더 늘어나리라고 예상됩니다.

한편 구글의 공동 창시자인 세르게이 브린은 구글이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기기용 운영체제및 소프트웨어 스택)에도 크롬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긴 애플에서도 맥용 브라우저인 사파리를 자사의 휴대전화 iPhone에 옮겨넣었으니, 구글도 동일한 과정을 따르는 것이 당연하겠죠.

위에 나온 사진은 목업입니다만, 크롬과 안드로이드가 더 발전하면서 iPhone과 일전이 벌어지리라고 쉽게 상상이 가능하군요.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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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3:30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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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그 at 2008/09/04 23: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이폰에 사파리가들어간것처럼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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