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드디어 접는 자전거 바퀴가 나왔다고 하니, 이를 잘 응용하면 접는 자전거의 크기를 더욱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Duncan Fitzsimmons 라는 사람이 개발한 이 바퀴는 탄소섬유로 만들어 가볍다고 하는군요 (물론 그만큼 비싸겠죠).

앞으로 이 바퀴가 상용화 하고, 이 바퀴를 포함한 새로운 접는 자전거가 나온다면 좋겠네요. 참고로 저는 Brompton을 썼었는데, 외국까지 가지고 나가 잘 타고 돌아다녔죠. 지금은 프랑스에 있는데, 돌아가면 다시 타고 다닐 생각입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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