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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가 뒤집혀도 똑바로 설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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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복 (Gomboc)은 Gábor Domokos 과 Péter Várkonyi 가 작년에 발견 (발명?)한 구조로, 어떠한 방향으로 놓아도 늘 제 위치를 찾는다고 합니다. 비디오를 보면 이해가 쉽죠.



물론 오뚜기도 제 위치를 찾기는 하는데, 오뚜기는 바닥 부분이 무겁기 때문이고, 곰복은 특별히 무게를 추가한 부분이 없는데도 제 위치를 찾는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거북이의 몸이 곰복의 구조와 매우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거북이도 뒤집혔을 때, 몸을 조금만 움직여 주면 쉽게 제 위치를 찾을 수 있죠. 역시 자연의 신비는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Oh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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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20:50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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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8/01/28 20:50 by Vision & 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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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gunking at 2008/06/18 19:3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돌기 부분이 교묘하게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거북이의 경우는 정말 신기하네요. 진화 과정에서 위와 같은 모양의 껍질을 가진 거북이만 살아남은 것은 아닐까 상상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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