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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리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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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를 사용한 언론인들의 리뷰입니다.

USA 투데이의 Ed Baig는 "여러가지 제한 때문에 맥북에어를 유일한 컴퓨터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여행을 많이하는 사람에겐 탐나는 제품이다."고 했다는군요. 그가 지적한 단점은, 실제 사용 시간이 애플이 언급한 시간 보다 한 시간 이상 짧았다는 점입니다. 총평- 모두를 위한 컴퓨터는 아니다 (주로 여행자용). 특히 유일한 컴퓨터로 쓰기는 어렵다.

뉴스위크의 Steven Levy는 제품의 얇기에 반했는지 리뷰의 3분의 1이 얇기에 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USB 포트가 하나 밖에 없다는 등의 문제를 지적했지요. 총평- 얇게 만들기 위해 많은 부분을 제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나름대로 좋은 컴퓨터다.

월스트리트 저널의 모스버그는 "이 제품이 손에서 얼마나 기분좋게 느껴지는지 말로 전달하기가 힘들다"고 평했습니다. 물론 그도 하나뿐인 USB 포트 등에 대해 불평했습니다. 그는 Wifi를 키고 음악을 계속 틀어 놓았더니 밧데리가 3시간 24분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총평- 얇은 것을 좋아하거나 정상 크기 모니터와 키보드가 달린 서브노트북을 원한다면 좋지만, 모든 사람에게 권하지는 않겠다.

출처-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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